전자파측정기반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시웍스 ] 전자파측정기반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덕준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11-09 14:31:15

본문

피해구제신청
성    명: 임 덕 준
생년월일: 64. 9. 1
연 락 처: 010-2245-5123
 
저는 지난 10.30일 인터넷 옥션을 통하여 전자파 측정기를 구입, 박스를 개봉하여 설명서를 보고 작동을 할 려고 하니 설명서가 모두 외국어로 되어 있어

옥션에 전화 하니까 판매회사로 전화하라고 하여 판매회사인 이시웍스로 전화하여 한국어로 된 설명서는 없다고 한글로 된 설명서를 요구하자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하여 이메일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다음날까지 메일이 오지 않아서 전화하니까 알았다고 하면서 또 다음날 메일을 보내 왔는데

번역 실력이 없어서 인지 제품에 대한 제원(길이, 두께, 전원스위치의 설명)정도의 설명으로는 도저히 알수가 없어서 타사에 전화하니까 타사에서는 한글로 된 설명서가 있다고 하여 제품을 신청하고

이시웍스측에 다시 전화해서 반품한다고 하니까 조선족 아가씨가 전화를 받아 답변하기를 반품하면 택배비와 소정의 비용이 소요된다고 설명해서

 그렇게 처리 되는가 싶었는데 입금처리가 되지 아니하여 옥션측에 전화하니까 옥션측 상담사인 김경아는 판매사인 이시웍스측의 대변인처럼 답변, 피동적인 말과 원론적인 말과 판매사측과 잘 해보라는 식의 대답뿐,

 잠시후 이시웍스측에서 전화가 왔는데 반품처리를 못해준다고 하여 이유가 뭐냐고 하자 개봉하여 사용하였다는 답변으로

 물건을 받아 개봉하니까 설명서가 외국어로 되어 있어 작동할 수가 없어서 이시웍스측에 전화하니까 이시웍스측에서 전화로 가르쳐 줄테니까

전원을 눌러 보라고 하여 눌렸는데 그것을 사용하였다며, 사용한 흔적이 있다며, 반품을 거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하며

누구나 제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 했는데 개봉하고 작동하여 제품에 대한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당연하며

특히 회사측에서 전화로 작동방법을 가르쳐 주어서 작동했는데 그것을 반품거부사유가 된다면 그러면 물건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못한다는 소리밖에 되지 않습니까

또한, 외국어로 된 설명서를 보낸다면 소비자가 과연 그것을 몇 명이나 번역해서 사용할 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법적조치가 필요합니다

2013. 11. 11.
피해자구제신청자
임 덕 준

☐ 전자파측정기 판매사
  대표이사 김재광
  전화번호 02-725-0418-9
  주소 서울시 은평구 신사동 338-75 3층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