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 사기 허위 광고와 뻔뻔한 모르쇠 태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안재 팬션 ] 팬션 사기 허위 광고와 뻔뻔한 모르쇠 태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광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4-03-22 11:52:14

본문

군복무중인 동생을 위해 화천 팬션을 예약하고 면회외박을 하기로 했습니다.
예약의 팬션은 연안재팬션으로 예약전 전화문의를 통해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저희가 이 팬션을 예약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거리상의 이점이 있다는 여사장님의 밀씀때문인데요.
저희가 전화하면서 이전에 예약 하려했던 팬션을 말씀드리니 그곳보다는 부대 복귀가 편하고 20~30분 가량 가깝다고 소개하며 장점을 말하더군요. 가까운 거리를 찾고 있던 저희는 이곳 연안재팬션으로 예약을 완료했습니다.
당일 오늘 화천에서 팬션까지 와보니 가깝긴 커녕 풍산리와 다른 서오지리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또 환불은 전혀 안된다고 하며 위 사실을 말하니 여사장님이 잘 모르고 말한것이라며 사과의 말은 전혀 없이 변명만 늘어놓았습니다.
태도 또한 담배를 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사실과 전혀 다른 설명으로 예약을 유도하고 막상 만나서 얘기를 하였을 땐 모르쇠로 일관하며 뻔뻔한 태도를 취하는 화천 연안재 팬션의 사기성 과대광고 허위광고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