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SK 전화요금 1초도 쓰보지 않은 전화요금을 11만원 빼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남
  • 조회수 : 455회
  • 작성일 : 12-11-06 00:44:14

본문

8월 7일  S 대림점에서 점장의 설명을 듣고 스마트폰을 구입하기로 했어요

저는 지금 쓰는 휴대폰이 삼성것이고 사용이 편리하게 된것 같아 삼성것이면 좋겠어요 하니
삼성것은 비싸고 매원 10만원정도 요금이되고 삼성과 품질은 똑 같고 가격은 저렴한걸로 소개드리다고 하고는 전화를 해서 가지고 온것이 LG 회사제품이었어요

저는 스마트폰을 처음하게되어 아는게 없다고 했어요 그러니 스마트폰은 똑 같아요 회사가 달라도 똑 같아요 했는데 집에와서 삼성걸 쓰는 가족인데 켜보라고 하니 못켜요 똑같다길레 그래 믿었는데 영 달라요

바로 전화했어요 오늘 구매하기로 한 이 폰 못산다고 알렸어요
2~3시간만에 알렸어요 점장의 거짓말을 확인하는데 그 정도 시간이 거렸어요 그리고 기기도 바로 갔다 줬어요 본사에 전화로 알아보니 7일 이전에는 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도 들었어요

그런데 엉뚱한 전화번호 국만 나와 같은 걸로 해서 전화요금이 9월에 51,910원이 신용카드에 청구대서 나갔고 10월분 64,390원이 또 청구됐어요 신용카드청구서라 일단은 막아야 겠지요

마른 하늘에 날 벼락 맞은 기분 이랄까요.

SK 점장권한은 이렇게 마음데로 번호를 만들어서 전화요금을 청구해도 되는 겁니까:
억울해서 전화를 거니 한결같이 부르는 노래가 단순 변심이라 자기내 대리점에 있는 기기값을 내야 해지를 해주겠대요.70만원을 더 내야 해지를 해준데요 계약서에 자기들 멋데로 10월 15일 이후부터는 번호가 바뀔꺼라고 적어 넣었는데 그 번호 조차도 아닌 엉뚱한 전화번호로를 가지고 1초도 쓰지 않은 사람을 전화를 쓴것으 만들어서 돈을 뺏어가는게 기업이  해도 되는 일입니까?

이 황당함을 어떻게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7 유통 김종술 2011-11-17
1196 식음료 최다영 2011-11-17
1195 통신

처리

**
김지난 2011-11-17
1194 기타 이승호 2011-11-17
1193 기타 김재현 2011-11-17
1192 기타 김진우 2011-11-17
1191 유통 윤명희 2011-11-17
1187 통신 최철훈 2011-11-17
1179 기타 정손진 2011-11-17
1175 기타 이정연 2011-11-17
1173 통신 가소희 2011-11-17
1168 통신 정현준 2011-11-17
1165 기타 김옥선 2011-11-17
1163 digital 조홍래 2011-11-17
1160 생활용품 김경진 2011-11-17
1158 기타 김도연 2011-11-17
1154 기타 김은진 2011-11-17
1152 기타 이천호 2011-11-17
1147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6 자동차 이용택 2011-11-17
1145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4 생활용품 정진남 2011-11-17
1143 통신 이은영 2011-11-17
1140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9 기타 이현실 2011-11-17
1137 기타 조승범 2011-11-17
1136 기타 최은경 2011-11-17
1135 유통 고지은 2011-11-17
1134 통신 이영주 2011-11-17
1133 기타 김선희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