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물류대란 집단소송해야합니다. (공개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장한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4-10 00:48:25

본문

<먼저 쓴 글이 비밀글로 작성되어 수정을 하려 했으나 비회원 수정 기능이 없어 공개글로 다시 올립니다.>

단순히 택배사의 약관이 정한 지연에 대한 보상이 문제가 아닙니다.

물류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않은 상태로 영업을 하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겁니다.

천재지변이라든지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이유로 인해 물류가 상당기간 지연된게 아니라 택배 물류의 기본인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지도 못한 상태로 통합을 진행했고, 그로 인해 발생한 배송 지연을 평소의 단순 지연과 같이 인정해서 단순 택배지연에 관해서 배송비의 몇프로 같은 보상은 말이 안됩니다.

관련 주문자들 해당 뉴스 댓글들 반응을 보면, 대다수가 그러려니..열은 받는데 어쩔수 있냐?

이런 반응들 뿐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이번 물류 대란으로 인한 CJ의 책임을 단순히 개별 보상으로 대충 끝내지 않도록 공론화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정말 말이 안됩니다..특정 지역 대리점의 폐업등으로 일부가 문제가 되는 것도 문제가 심각한데, 이건 아예 전체 시스템이 문제를 만든건데 언론 방송에서 조차 큰 목소리가 나지 않고, 소비자들 조차도 유무형의 손해가 발생함에도 어쩔수없다는 체념만 할 뿐입니다.

CJ의 무한 책임을 요구합니다..

또한, 통합과정에서 필요한 재원들이 결국 대리점주와 택배기사분들을 쥐어 짜내서 했을게 뻔해보입니다..이런 통합과정 상의 썪은 부분도 꼭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92 digital 양진오 2011-11-29
2690 기타 이수민 2011-11-29
2684 통신

처리중

저기여~~
전상희 2011-11-29
2683 digital 김성화 2011-11-29
2682 금융 안은영 2011-11-29
2681 기타 성은경 2011-11-29
2680 통신 김보현 2011-11-29
2677 기타 김경필 2011-11-29
2669 기타 이병인 2011-11-29
2666 기타 김영환 2011-11-29
2661 생활용품 오미림 2011-11-29
2660 통신 이선정 2011-11-29
2656 자동차 이현민 2011-11-29
2654 통신 홍승범 2011-11-29
2651 생활가전 이지영 2011-11-29
2649 기타 김하현 2011-11-29
2647 기타 안경준 2011-11-29
2645 생활용품 김윤희 2011-11-29
2644 기타 김조규 2011-11-29
2643 기타 유애란 2011-11-29
2642 기타 임점숙 2011-11-29
2640 통신 윤영욱 2011-11-29
2639 digital 강상규 2011-11-29
2638 기타 이문정 2011-11-29
2635 기타 주상건 2011-11-29
2634 기타 이상현 2011-11-29
2633 기타 김홍열 2011-11-29
2632 기타 박영호 2011-11-29
2631 기타 유애란 2011-11-29
2630 생활용품

처리

**
이상현 2011-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