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불친절,무한리필 재료 부실 환불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륜진사갈비 ] 직원불친절,무한리필 재료 부실 환불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하늘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25-06-23 22:03:22

본문

방문일시: 2024년 6월 23일 오후 8시 40분경
방문매장: 명륜진사갈비 오산 고인돌공원점
안녕하세요.
2024년 6월 23일 20시 40분경 명륜진사갈비 오산 고인돌공원점을 방문했던 고객입니다.

입장 시 21시 40분 마감이라고 안내받았으며, 저희는 "오래 먹지 않을 것이니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착석했습니다. 실제 종료 시간은 22시였지만, 입장 당시부터 서비스 전반에 걸쳐 매우 불쾌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1. 직원 응대 부재:
입장 시 저희를 보고도 아무런 안내 없이 무시되었으며, 저희가 호출벨을 누르고 나서야 직원이 왔습니다.


2. 기본 제공 음식 부족:
첫 접시 이후 밥을 퍼오려 했으나 밥통 두 개 모두 공백이었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20분 걸린다"고 했습니다. 기다렸지만 밥은 끝내 제공되지 않았고, 그 외에도 샐러드바 집게가 전부 사라져 있어 불편을 겪었습니다.


3. 불친절한 응대 및 사과 없음:
직원에게 밥과 집게 관련해서 문의하자, "해드려요?" "까먹었는데요?"와 같은 무성의하고 무례한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사과 한 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4. 결국 식사 포기 및 조기 퇴장:
기분이 너무 상해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리를 떴습니다. 저희가 도착한 시간이 마감 1시간 전인 20시 55분쯤이었고, 10~20분 식사하려고 방문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