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의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주공용버스터미널 ] 터미널의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필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3-08-25 11:15:33

본문

충주버스터미널에서 부천으로가는버스티켓을끊었습니다.10시50분차였고 10시30분쯤 표를 끊었습니다 전 초행길이라서 45분쯤 게이트앞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50분이되어도 차를보지못해 다시창구로와서 물어보니 방금 갔다고합니다 정말 어이가없었으나 티켓창구에선 저보고 시간을 잘못 보신거아니냐고 다음시간은 11시50분이라고하며 바쁘다는듯이 다음 사람접수를 받더군요  제가 게이트에서 기다리고있었다고하니 시외버스는 왔다가 손님 태우고 바로가버린다며  다시 말을 듣지도않습니다 전 다시 다른 버스티켓으로 바꾸었지만 정말 너무 답답하고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의 대응과 태도에 분노가 일어 이렇게 글을남김니다  소비자로써 이런 충주공용버스터미널의태도가 정말 억울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저같은 소수의 소비자를대신해 주의조치라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1 기타 김은자 2011-12-03
3280 생활가전 권희정 2011-12-03
3279 통신 김수현 2011-12-03
3278 기타 이은주 2011-12-03
3277 통신 도연우 2011-12-03
3276 생활가전 김재일 2011-12-03
3275 기타 유태훈 2011-12-03
3274 기타 강명우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