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오배송및 컴플레인 처리과정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오배송및 컴플레인 처리과정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희
  • 조회수 : 1,413회
  • 작성일 : 25-12-16 01:47:58

본문

12/2 쿠팡에서 반품최상품(포장만뜯은 새상품) 액션캠 구입(오즈모액션5프로)
물건 받고 제품활성화 후 보증서비스(케어리프레시)가입(46,800원)
제품 전원켜고 확인해보니 다른사람이 찍은 동영상이 있어 채팅상담후 반품
이후 제품활성화와 케어서비스가입비 해결을 위해 여러차례 채팅상담
상담과정에서 죄송하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게하겠다는 답변만 받음
당장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 상담이 진행되지 않아 추가로 오프라인에서 구입
담당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만 하고 다른 보상안이 마련되어있지 않다는 답변만 돌아옴
상담과정에서 너무 화가나고 시간낭비한게 억울해서
케어서비스구입한비용과 액션캠비용만큼의 피해보상을 요구했지만
담당자확인 후 연락준다는 메세지만 돌아옴
쿠팡의 cs처리가 너무 말이안되고 성의가 없어 상담을 진행하던중 너무 화가나서 어떻게든 보상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 이틀 계속 지연되고 결국 오늘 최종적으로 다른보상방법이 없다는 채팅문자를 받았는데
결국 소비자가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한다는거더라구요? 쿠팡측의 실수로 저는 금전적 시간적으로 2주가 넘는 시간동안 스트레스 받고 피해를 입었는데
끝까지 아무보상도 해줄수 없다고 나오는 쿠팡의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채팅상담후 전화연락 주겠다는 문자만 여러번 받았지 실제 전화로 연락한적 한번도 없고요
조금전 화가나서 직접 전화했더니 쿠팡캐시 만원 이외 추가적으로 보상할수 없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쿠팡실수로 같은제품 케어서비스를 두번이나 가입했는데(처음 구입했던 제품 등록했던 계정을 삭제하고 다시 가입해서 활성화 한 후 케어서비스를 또 지불했습니다)
중간에 처음 잘못된제품에 동영상이 없는걸로 확인된다는 황당한 답변도 받았습니다
대기업 cs에 너무 실망했고 이 일로 2주 넘는시간을 연락을 기다리며 스트레스받은걸 생각하면 꼭 보상을 받고싶은데 어떻게 하면될까요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971 통신 김경숙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