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처리 지연관련 문의...서비스센터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a/s처리 지연관련 문의...서비스센터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대현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26-01-09 12:36:00

본문

이것도 고발대상이 되나요
25년12월30일 17:20분경 저녁 준비중 밥솥을 작동하던중 IH:F에러 문구가 켜져 근처에 있는 관악 쿠쿠A/S점 방문. 17:40분경
현재 부속이 없고 부속이 있는 근처 송파점있다고 하여 소용 일정문의.연휴고 해서 26년1월5일쯤 된다고 하여 해당 점에 밥솥을 맡김.
26년1월6일 오전10:09 통화시도. 안내음성만 계속해서 반복. 오전 10:40분쯤 관악점 내방. A/S진행관련 전화도 없고 통화도 안되서 직접 내방했다고 답변.
현재 2개의 부속중 1개는 도착했는데 1개가 미도착했다며 본사에 문의하여 오후 16:00쯤 진행 상황을 통화하겠다고 답변.
18:00경과되어(A/S 종료시간) 1월8일 17:40분경 통화시도. 안내음성만 계속해서 반복. 17:50분경 관악점 내방.  A/S진행관련 전화도 없고 통화도 안되서
직접 내방했다고 답변. 전화 못했며 본사에 문의하여 오후 16:00쯤 진행 상황을 통화하겠다고 답변. 1월9일09:20분쯤 관악점 내방. A/S진행관련 전화도 없고
통화도 안되서 직접 내방했다고 답변. 또 같은 답변...현재 2개의 부속중 1개는 도착했는데 1개가 미도착했다며 본사에 문의하겠다고 답변,
밥솥을 A/S신청을 25년12월30일~26년1월9일기간동안 A/S진행상황관련 전화 통화도 없고 관악점 내선 통화도 안되고 직접 내방 3회...
그동안 햅반을 구매하여 식사하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등 고객에게 불편함을 제공했으며 미안한 감정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고객이 아쉬워서 방문하여 진행상황을 체크하는게 맞나요..궁금함니다. 오늘 그래서 해당 밭솝들고 A/S포기하고 집으로 귀가 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수리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2866 기타 윤현영 2011-11-30
2864 기타 이예진 2011-11-30
2863 기타 손지민 2011-11-30
2862 통신 우창훈 2011-11-30
2861 기타 이은석 2011-11-30
2858 기타 박순임 2011-11-30
2856 기타 한미나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