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247 페이스튠핏 뷰티 디바이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ell247 ] Well247 페이스튠핏 뷰티 디바이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주
  • 조회수 : 1,443회
  • 작성일 : 26-04-14 08:17:14

본문

안녕하세요
하루 종일 포털에 광고가 뜨고 야노시호라는 엄청난 인플루언서를 모델로 네이버 뿐만 아니라 인스타 카페 등등 광고와 후기가 넘쳐나는 상품입니다.
볼에 몇번 사용하면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리프팅이 되는 반복적인 광고를 보다가 혹하여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물건을 받자마자 사용 설명서를 숙지하고 팔에 먼저 사용한 후 오른쪽 볼에 5초 이내로 딱 2회 사용했습니다.
광고나 후기 처럼  양쪽 얼굴에 여러번 수분동안 사용한 적도 없고 가장 낮은 1단계로 사용했는데 얼굴에 강하게 쫙붙어서(부항 흡입구처럼)  바로 붉은기가 올라오더니 멍이 들었습니다 ㅠㅠ
광고처럼 부드럽게 사용은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얼굴에 사용하는 뷰티 디바이스만 6개를 구매해봤는데
이런 강한 자극은 처음입니다 ㅠㅠ 5초 사용에 멍이 들다니요...
광고처럼 부드럽게 리프팅은 커녕 부항뜨는것 처럼 엄청난 자극과 함께 멍이들었는데... 고객 센터는 연결도 안되고 카톡 상담은 같은 말만 기계적으로 반복되고 반품 접수는 커녕 답장조차 없네요 ㅠ
광고는 엄청난 과장광고와 허위광고를 하면서 고객응대나 교환 반품 접수는 하루 종일 시도해도 안되고 상담원 연결조차 어려운 업체입니다 ㅠ 아직도 반품 접수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고객만 피해를 보고 129,000원이라는 작지 않은 금액은 오롯이 그들의 수익이 되어야만 할까요??
계속 반복적으로 피해자는 늘어갈 게 뻔한 상품입니다 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어려울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