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사고를 주문자가 감수해야하나요?-사진이안올라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사고를 주문자가 감수해야하나요?-사진이안올라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숙
  • 조회수 : 1,240회
  • 작성일 : 26-04-27 15:45:17

본문

저는 쿠팡 와우회원입니다. 매달 일정금액을 지불하고 쿠팡을 이용합니다
몇일전 쿠팡에서 사과를 주문했습니다.
사과는 주문한지 3일만에 상품을 받았는데
포장 박스가 다 찢어져서 사과가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속포장도, 겉포장도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사과가 2,3개는 밖으로 반쯤 나와 있는 상태였고 박스의 찢어진 부분은 사과가 밖으로 떨어질 수 있을만큼의 크기였으며
사람의 손이 들어가서 안에 사과를 꺼낼수 있는 공간이 찢겨져 있었습니다
저는 박스를 그대로 놓아둔 상태로 쿠팡에 반품을 요청했으나

판매자의 답변은
사과의 변질이 아닌 외부 포장지의 파손만으로는 환불이 불가하며 택배사에 배송 주의를 강력히 요청하여 다음 구매시에는 더욱 안전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라고 왔습니다
배송은 판매자와 택배사의 문제지 구매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의를 주는것도 택배사와 거래하는 판매자와의 문제지
판매자가 거래하는 택배사의 잘못을 구매자가 감당하는게 맞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품이 정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몇개는 밖으로 나와 어디론가 굴러 떨어져서 없었졌을수도 있고
굴러떨어진걸 판매자가 아닌 제3자가 박스안에 다시 넣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한테 저렇게 왔을때는 충분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상품을 주문시에는 판매자가 보낸 그대로의 상태를 주문자가 받아야하는데 저상태라면 중간의 제3자의 행위가 이루어져서 상품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저는 쿠팡에서 물건을 주문했고 재대로 되지않은 상품을 받았기에 쿠팡에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근데 답변은 판매자가 한 이야기 그대로 였습니다
저는 수수료를 주고 쿠팡에 주문을 한건데 제가 판매자와 직접 이문제에 대해 논의를 해야하는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또한 쿠팡과 판매자와의 문제이지
구입자와 판매자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종일 일도 하지 못하고 민원과 상대해야했습니다

저는 구매한상품을 재대로 받고 싶습을 뿐입니다. 택배사의 잘못을 제가 감당해야하는게 맞는건지요?

구입처는 쿠팡이며 판매자는 모아푸드(070-8080-5594)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4005 기타 염연지 2011-12-07
4004 통신 남춘우 2011-12-07
3996 기타 염연지 2011-12-07
3995 통신 김용근 2011-12-07
3994 통신 전흥곤 2011-12-07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3980 기타 이혜정 2011-12-07
3976 기타 이혜정 2011-12-07
3969 생활용품 이주희 2011-12-07
3965 기타 염연지 2011-12-07
3959 기타 윤성민 2011-12-07
3958 통신 손명구 2011-12-07
3957 기타 박상원 2011-12-07
3956 기타 이병성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