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 농축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완도금일수협수산 ] 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 농축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화율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10-17 11:34:15

본문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무실을 방문한 영업사원에게 완도금일수협수산의 톳을 구입했습니다.
구입 품목은 '농축액과 환'인데 제품에 문제가 있는 거 같습니다.
가족 모두 함께 먹고 있는데, 가족 모두가 동시에 변비에 걸리는 겁니다.
복용을 멈추면 변비가 자동적으로 해소되고 톳을 복용하면 다시 변비가 생기는 현상을 십여 차례 반복하고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되어 완도금일수협수산에 전화해서 이러한 사정을 하소연했더니 직원은 "복용 양을 1/3이나 2/3 정도 늘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이 말을 듣고 착실하게 실행했는데 결과는 변기가 더 심해지는 것입니다.
물론 가족 모두가 같은 현상을 겪게 된 것이지요.
완도금일수협수산에 여러 번 전화할 때마다 직원들에게 이러한 현상을 설명했던바, 더러는 "먹는 양을 배로 늘여라"는 사람도 있고 더러는 "먹는 것을 한 3일 중단했다가 다시 먹으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달라지는 게 없었지요.

이제는 가족 모두 변비가 두려워 톳 먹는 걸 중단했습니다.
아이들은 "이거 가짜 아닌지 성분을 의뢰 해 보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조금 전에도 완도금일수협수산 직원과 통화했는데, 직원이 하는 말이 "지금까지 톳을 먹어 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한다. 간혹, 설사를 하는 사람은 있어도 변비가 생긴다고 하는 사람은 없었다"며 웃습디다.
직원은 제가 마치 남은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기 위해 무슨 트집을 잡는 것처럼 말하는 늬앙스라 무척 불쾌했습니다.

완도금일수협수산의 '농축액 톳과 환'을 먹고 저와 같이 변비에 시달리고 계시는 분이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걸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을 드시고 부작용 발생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모쪼록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