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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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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지애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12-25 19: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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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지인이 폰 요금을 내러 간다기에 따라 갔다가 폰을 하게 되었는데 삼성폰을 하려다가 LG G2 폰을 특판이라고 권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쓰던폰을 택시에서 잃어버려서 그 돈 아직 내고 있는 상태이고 KT에 내야할돈이 50만원이어서 말을 했더니 50만원 준다고 하여서 받아서 갚으면 되지 않느냐고 말해서 좋은쪽으로 해주는거 같아 저도 그렇게 하면 되겠다 싶어 폰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날에 서류를 보니 폰값이 90만원인걸 확인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5.9%인 대출수수료까지 되어 있어서 계산을 하니 100만원인 돈이 폰값이 되어 있었습니다. 10월말에 폰을 하게 되었는데 그 50만원은 11월 15쯤 넣어준다고 했습니다.
폰이 2주 조금 지났는데 카메라가 오동작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일시적이라 생각했습니다. 좀 지나니까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안되기 시작했고 3주쯤 지나서 가니 서비스센터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물에 빠진적이 없는데 어떻게 물이 들어갔는지 모르겠는데 폰이 물에 노출이 되었다고 서비스 센터에서 말을 해 주었습니다. 카메라 오동작에 수리비가 28만원. 부속 부식. 전체를 갈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대리점에 말을 하니 6개월은 써야 한다고 합니다. 중고폰을 사던지 해야지 아니면 서비스센터에 가면 교체를 해 줄텐데 라고 했습니다.
 고물이 되고 요금은 엄청나게 많고 KT에 50만원 좀 안되지만 내야하고 LG에 100만원돈을 쭈욱 써면서 내야 하는데 고장난 기계를 써야 하고 돈은 엄청나게 내야하고 이런 실정입니다.
 보험을 든다고 했더니 보험 들어봐야 별 소용없다고 어차피 다 본인이 내야하는 돈이라고 효과를 보지 못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잘 모르는 소비자로써는 당연히 친절히 해주는거다 싶어서 말을 들었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LG유 플러스 텔레콤사에서는 대리점 교육을 이렇게 시키는지 다시 말씀드리지만 특판이라면서 50만원을 받았는데 이렇게 내야 할돈은 많이 불어있고 이런 조건으로 거래를 했고 계약서상 98만원이고 수수료까지 붙어 있고 고장이 나서 고물이 되어가고 있고 KT요금도 있고 마치 도움이 되는것처럼 얘기하고 해서 샀는데 6개월동안 통신사 요금도 내야한다고 하고 대리점 교육을 이렇게 시키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서 글을 이렇게 올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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