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배달 CJ대한통운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어이없는 배달 CJ대한통운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영진
  • 조회수 : 324회
  • 작성일 : 14-06-06 08:03:08

본문

♡택배기사의 배달사고의 불만을 보니 별의별 사고가 참  많이 있는걸 보고  오죽했으면 개인시간을 내서  게시판을 올렷을까 이해를 합니다.
저또한 황당한  배달사고를 접하고 이글을  띠움니다. 물론 대기업의 횡포 에 근본적인 택배기사의 처우개선이 이루워지질 않으니 고스란히  소비자의  불이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항상 "갑"질 이겠지요
저의 내용은 온라인 물품을  받고자 cj대한통운 택배  건으로  택배기사 가 물품을 전달 받는데  본인이 직접 결제를 해야하고 그것도 정자로  해야 물품을 줄수 있다고 하내요,저도 야근일을 하고 아침에 와서야 잠을 자고 배날을 받을때는, 항상 내의만 입고 있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고하니  정자로 결제를 안하면 줄수없다고 하여 그럼 CJ대한통운  본사에 연락해서 그런가 확인하고 말했더니 내일다시온다고 하고그냥갇고 가버렷읍니다.이건뭐 할말이  없읍니다. 그럼 본인이 직접 정자로 결제을 안하면 물품을 받지못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이런 택배기사의 횡포에 고스란히 소비자가 피해을 보니 어디하소연 할때가없어 이글을 띠움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2894 기타 김경윤 2011-11-30
2893 기타 고민 2011-11-30
2892 생활용품 김혁 2011-11-30
2890 기타 김선미 2011-11-30
2884 기타 이한제 2011-11-30
2880 기타 원성진 2011-11-30
2879 유통 박정미 2011-11-30
2878 유통 최기연 2011-11-30
2875 digital 김유진 2011-11-30
2874 통신 엄수용 2011-11-30
2873 digital 박혜진 2011-11-30
2872 생활용품 이계선 2011-11-30
2867 기타 반품불가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