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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복정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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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자
  • 조회수 : 582회
  • 작성일 : 12-05-07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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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정책에 대하여...
고1 여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다름이아니라 5월5일 일산에 있는 교복 매장을 방문 하였습니다.
하복을 구입하기위해 학교와 싸이즈를 점원에게 말씀드렸더니 싸이즈가 없다며 다른매장으로 가보라고 하여 4군데 교복매장을 방문하였지만 싸이즈는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상의도 입는여학생들이 있으니 구입을 권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육복이라도 구입하려고 체육복 있습니까 했더니 점원이 하시는말씀 지금은 체육복 별도판매를 하지않고  5월20일경에는 별도 판매를 한다는 겁니다.
저는 너무 황당해서 그 매장에서 교복을 구입해야지만 체육복도 판매를 한다는 것입니다
교복이 있는데도 안사는 것이 아니라 못사는 입장인데도 체육복을 구입할 수가 없다니 ...
한숨만 나옵니다. 
교복정책 매번 매스컴에서만 잡는다 하지만 해결된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교복에 대하여 아무 제제가 없나봅니다.
여학생들 스커트 기장이 얼마나 짧은지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복정책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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