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렌탈정수기 서비스 불만 관련 계약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렌탈정수기 ] KT렌탈정수기 서비스 불만 관련 계약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13-04-11 12:10:36

본문

작년 6월 렌탈정수기를 구입했는데 필터교체나 관리가 정해진 날짜가 있는데 처음 교체 시기10월에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을 해서 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2월달이 교체주기였는데 4월초까지도 연락이 없어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온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도 교체주기에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열흘이 지나서 연락을 해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연락을 안했더니 교체주기인 4개월이아니라 6개월이나 지난 지금에야 서비스를 해주는 업체라 믿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오기로 약속한 날이 있는데 전날에 미리 와서 문을 열라고 하더군요. 혼자있어 불안해 안된다고 약속한 내일 오라고 하니 기껏왔는데 그냥 보냈다고 저를 더 나쁜사람을 만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너무 불쾌해서 당신업체의 서비스가 안좋아 계약을 철회하고싶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전화통화로 자신들의 잘못한부분은 인정한다 그렇지만 위약금은 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경우 입니까? 잘못은 했는데 저보고 돈내라는 겁니다. 지금은 제가 방문한 기사를 문도 안 열고 쫓아내고 전화도 안받은 사람 취급하면서 핑계를 대고 있는 실정이네요. 지난 6개월동안 서비스 기사의 전화나 방문을 받은 적이 없고 6개월이 지난 지금에야 약속한 날의 전날에 와서 문앞에 있으니 문열어라 라고 하는 연락밖에 받을 적이 없습니다. 전화를 안 받은 적은 더더욱 없구요. 한번도 클리닝 서비스 역시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처음 필터 달랑 한개만 교환하고 가셨으니까요. 원만한 해결을 원하니 그냥 물건만 가져가라고 해도 다른곳에 전화를 해서 얘기해 보라고 하고 그곳에 전화를 하니 원래업체와 얘기해 보라고 하고...제가 그 업체에 돈을 달라는것도 아니고 피해 보상을 하라는 것도 아닌데 왜 위약금을 내라고 하며 일을 질질 끄는지 모르겠습니다. 3년계약을 하면 서비스에 불만이 있어도 3년동안 계속 써야한다는 것은 억지인 것 같습니다. 렌탈한 목적은 적절한 서비스인데 한번도 제대로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은 업체에서 계속 쓰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저의 손해없이 빠른 해결을 원합니다. 제가 잘못을 했다거나 단순변심등으로 해약을 한다면 당연히 위약금을 내야 겠지요...그러나 이건 뭐...그냥 답이 없네요. 저도 서로 다 좋은 쪽으로 해결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문제로 해결을 질질끌며 시간이 지나니 10일에는 자동으로 렌탈료가 지불이 되었습니다. 6개월이 지나 필터도 갈지 못해 쓰지도 못하는 정수기를 떠앉고 철회도 못하고 있습니다. 위약금이 별 것은 아니지만 약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체에 위약금을 내고 해지한다는 것은 너무 억울합니다. 중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4 생활용품

처리

옥션
임영희 2011-11-22
1682 식음료 최수현 2011-11-22
1678 기타 이현아 2011-11-22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