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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회센터(강릉) ] 바가지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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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염규봉
  • 조회수 : 1,159회
  • 작성일 : 25-12-18 17: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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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3일(토)오후2시쯤 강릉 중앙시장에 있는 아름회센터에서 일반인이 잘 모르는 어종(전복치?,제가보기에는 빼드락치)을 추천하는 상술로 정신이 없도록 하는 재주로 바가지를 흠뻑 쓰고 왔습니다(부부가 먹은 회값은 20만원)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돈을 받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또 다른 여행객들이 당할까 바  양심을 팔아가면서 장사를 하는 사람 때문에 강릉의 중앙시장 명예가 실추될까 싶습니다. 또  못된 사람들로 인해서 기분이 몹시 상하게 하는 짓은 못하도록 계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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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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