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7700원에 계약 했는데31160원을. 빼가고 있었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한달7700원에 계약 했는데31160원을. 빼가고 있었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자
  • 조회수 : 783회
  • 작성일 : 25-12-22 22:50:48

본문

지난해 강원도 홍천에. 집을구매하여 티비를 연결하
되었는데 아직 하는일이 있어 자주못가고
한달에 한두번밖에. 못가니. 싼걸로. 해달라고해서
한달7700원짜리를 kt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을 그리 했으니 7700원이 나가려니하고
확인도 안하고6개월이 지난 요전에야. 확인하고
깜짝놀라 kt에. 전화해서 왜그런거냐고 물으니
카드를 쓰는걸로 되어서 그렇다고 했어요
계약에 카드를 쓰기로 하지않았다고 카드예기는
없었다고 하니까 영업점에. 가서. 들어보라고
했어요 가서 확인 했습니다 처음에 카드예기가
나오기는 함니다. 싸게 할수있는 기회에 전화
잘 주셨다며 카드쓰면 얼마짜리가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는11000원 짜리가. 있다고 그걸로 하라고
몇번 권했어요 와이파이도 하라고 하고요
자주못가서 필요하지 않다고 하니까 나중에하면
돈이 더많이 들어간다고 자꾸 권하더라구요
시골에 자주못가니 좀더 싼걸로하고 싶어 하니까
7700 짜리가. 있다고 하더군요 가격 차이가
나는것이 무엇 때문이냐고 하니. 기게가 다르다고
하면서 되는것은 다 된다고 했지요
그래서 카드얘기는 안하고 와이파이와. 티비
인터넷 해서 7700원에 하기로 했는데31160원
이 나가고. 있습니다
티비. 볼시간도 없어서 보지도 않는데
이건 너무 억울함니다. 해약을 하게되면 위약금이
3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함니다
많이 빼간것도 억울한데. 위약금까지 내야된다니
많이 속상함니다  저는 해약과 동니에 더많이
지출된 돈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러나 제게 증거자료가 없습니다
통화자체가 계약서라며 저한테는 아무것도
준것이 없어요 이번에 통화내용을 다시듣고
그걸 달라고 했지만 주는것이 아니라며 거절
했습니다. 계약서도 안주고.녹음한것도 없고
큰회사라고 내가 너무믿었네요
해결할수 있을까요? 부탁드려 봅니다
감사 함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