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 취소에 대한 환불부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레일관광개발 ] 여행일정 취소에 대한 환불부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소희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3-10-22 17:19:54

본문

코레일관광개발의 쁘띠프랑스+남이섬+김유정기념관 당일 여행일정을 다녀 왔습니다.
1>일정에 관해 안내인이 있다고 여행 상품에 설명되어 있었으나 안내인은 없고 운전기사만 있었습니다.
2>쁘띠프랑스를 다녀온 뒤 남이섬에 들어가는 길이 너무나 차가 막혀 1시간 반을 도로에 서있었습니다.
보다못한 관광객이 자신이 15명의 인원을 데리고 먼저 티켓팅과 입장을 할테니 기사님에게 차를 주차하도록 하였습니다.
입장줄과 티켓팅 줄로 나뉘어 관광객들끼리 알아서 입장 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너무나 대기 인원이 많아 나올때 기차 시간에 맞추기 어렵다는 이야기에 모두들 결국 버스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3>2시반에야 겨우 김유정기념관 앞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으며 남이섬 일정에 대해서는 환불이 있으리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4>10월21일 저녁 7시40분 담당여직원이 전화와서는 입장료 8천원만 환불 가능하다고 하여 전체 일정의 주요부분을 못 한 것이니 다시 조정을 해 달라 했습니다.
5> 10월22일 낮 2시 여직원 전화와서 조정 중이니 안내 드린다고 다시 연락 준다 연락 왔습니다.
6>10월22일 오후 5시에 국내여행담당팀장 신현석씨가 연락와서 결론을 이야기 하겠다며 8천원 외에는 환불을 못해준다. 이유늘 회사 규칙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회사의 고객서비스처의 전윤정 대리로 부터 확인을 받은 사항이며 더이상의 조정은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7> 전체 여행 일정 중 중요한 2가지 일정중 하나인 남이섬을 못 들어가고 버스와 길거리에서 보내게 된데에는 시즌을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일정짜기와 중간 중간 상황 파악을 할 수 있는 담당 직원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 여행 일정에 대해 책임지고 판매한 코레일관광개발에서는 책임 의식을 가지고 그에 상응 하는  선에서 보상해 주었으면 합니다. 총 여행 경비 59천원 중 8천원 환불이 아닌 책임 있는 태도를 갖도록 조정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해서 국내여행을 하시면서 엉망으로 짜여진 일정으로 피해를 보셨는데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지지않고 있어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여행계약의 이행에 있어 여행종사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손해 배상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00 기타 윤찬미 2011-12-05
3497 생활가전 유한나 2011-12-05
3496 기타 윤채영 2011-12-05
3495 생활용품 황지선 2011-12-05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