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큰회사라 배짱이네요 책임도 안질거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큰회사라 배짱이네요 책임도 안질거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준형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3-11-04 15:15:12

본문

제가 케이티에 기기문제로 상담요청을 10월28일날 요청했더니 통화량이 많아 바로 어려워 접수시켜줄테니 기다리라고 하길래 기다렸지만 전화가 안오더군요
그러고 다음날 다시 전화해도 접수만 시키고 전화는 안오고
그렇게 오일을 전화햇는데 결국 상담은 못받고 접수만했네요
접수하는데만 걸리는 시간은 10분에서 15분 5일째 전화해서는 좀 따졌더니
상급자가 전화를 한다더군요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전화가 또 안오길래 저녁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책임이 없고 책임져줄것도없고
해줄것없으니 아쉬우면 상담이나 받으라는 태도 그리고 왜그리도 짜증을 내는지...
누가 보면 제 상급자한테 업무로 싸우면서 욕먹는것같더군요
그리고는 마치 자기 제량으로 상담을 긴급요청해줄테니 할려면 해라...
모 어쩔수없이 그거라도 해달라고했습니다...
하지만 긴급처리로 접수한건 전화는 안오고...
다시 전화하니 퇴근했다더군요
난 폰이 급한데 퇴근...자기가 맡은 업무는 안하고 퇴근...
불금을 보내실려나...공기업아닌가요??
그러고 월요일엔 전화가 안오더군요
전 그거로 주말에 욕만 먹고......
아 어쩜 그리도 잘하는지...군포지점에 과장분 돈을 주고 들어가셧는지...
어케 교육을받앗길래 일을 그리하시는지...
월요일에 결국 통화 몇번을 한끝에 민원실 상급자라는분과 통화했는데
하는말이...책임질것도없고 우리가 실수한거 있으면...
죄송합니다 끝......
아...전 혼자 왜 기분상하고 왜 시간끌고 왜 전화비 들여야하는건지....
분통이 터지네요 그과장은 사과한마디없고
kt에서는 돈을 내야 상담을 받아주는건지...
어이가없네요.....
어디 하소연도 못하겟고.....진짜...거긴 위에 사람들은 바꿔줄수도없고
개인신용정보라 보호해야한다네요.....
아 그럼 내 개인신용정보는 제대로 관리는 대는건지 원....
자기들은 권리는 다 주장하면서...의무는 지키지도 않고....
당황스럽네요 진짜...
억울하고 화가나고 분통터지네요 ....
저도 꿈에 직장가고싶네요
기분나쁨 실컷 짜증내고 좀 미안하면
죄송합니다 사과한마디하면 하루 일과도 끝이고
전화국에 우리 세금으로 운영되는곳아닌가....
이래서 다들 공기업가는건지....
세금 내고싶지도않네요.....
세금내서 이딴 사람들 배불려주려고 만든건지 나라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