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옮기는과정에 체납자가되엇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b ] 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옮기는과정에 체납자가되엇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철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3-12-11 19:30:13

본문

안녕하세요..
지역방송(대전텔레콤)을 쓴지 9년정도 되는데..
5개월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대전 텔레콤에서 cmb로 회사 옮긴다는 전화였습니다.
알겠다고하고 끊었는데..일주일전 cmb에서 독촉장이 날라왔습니다.
체납자....
장기체납자라고 하더군요..지금까지 통신,세금 연체된적한번도 없고,신용카드도 안쓰는 저에게
독촉장이란말은 화가났습니다.지금까지 연체된적이 없었거든요.
cmb. 전화를했더니 대전텔레콤으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회사가 변경되었는데 일처리가 아직안되었나봅니다.
거기서 또 짜증이났던상황에 대전텔레콤으로 전화했습니다.
본인-"제가 연체된적도없고,자동이체로 항상 요금 내고있었는데,왜 체납이 잡히죠?"
상담원-"전산과정에 실수로 체납이 잡혔네요"
본인-"전 체납 한번도 된적없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담워-"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더 어이없었습니다.제가 잘못된 상황도 아닌데)
본인-"아니 체납잡힌거 여쭤보는데 어떻게 해드릴까요.가 질문상황인가요?"
상담원-"그러니깐 어떻게 해드릴까요?"
본인-"제가 어떻게 처리해달라는게 아니고 체납잡힌거 어떻게 되나구요?"
상담원-"그니깐 어떻게 해드려요?요금 한달치 빼드릴까요?"
(더 화가났습니다.요금갖고 얘기한게 아닌상황인데)
본인-"제가 요금 내달라는게 아니잖아요?"
상담원-"그니깐 한달 빼드린다고했잖아요"

이게 지금말이 되는상황인가요?
제가 스스로 지로로 바뀐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지로로 요금 나오지도않았습니다.
상담원은 저렇게 계속말만하고.저는 독촉장에,티비 끊겠다고,체납자로 찍힌상황인데
대전텔레콤측은 저런식으로만 행동해서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처리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에 이용중이던 방송사가 변경되면서 전산착오로 장기체납자로 등록이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5161 통신 김정주 2011-12-14
5157 유통 김재호 2011-12-14
5156 기타 강영순 2011-12-14
5154 기타 천준혁 2011-12-14
5150 digital 한승균 2011-12-14
5149 생활가전 소인영 2011-12-14
5139 digital 김미선 2011-12-14
5137 식음료 임채윤 2011-12-14
5133 기타 조은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