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먹고 배탈났는데도 무책임한 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닭강정먹고 배탈났는데도 무책임한 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
  • 조회수 : 333회
  • 작성일 : 14-05-07 01:50:33

본문

어제 어린이날을 맞이해  친구와 이마트식품코너에서 동네닭강정을
사먹었습니다  사자마자 저는 두조각정도 맛만 보고 친구는 다섯조각 정도 먹었는데 먹고 얼마 있다 친구가
배가 아프다는 겁니다 갑자기 토하고 설사하고  복통이있어 약국에서 약을 사다 먹였습니다 놀랬지만
당연히 이마트는 믿고 먹을 수 있었기에 친구가 급하게먹어서 체햇다고만 생각하고
다음날 저도 그 닭강정을 먹었습니다 당시 엄마와 점심에 찌개를 해먹고 어머닌 닭강정을 안좋아하셔서
저만 먹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복통이 시작되고 심하게 아팟어요 병원갔다 약타고 하루종일 아팠고 바로 이마트에 사과받으러 찾아갔는데... 담당팀장님을 불러다가 어떻게 만드냐고 물었더니 미안하다는 사과대신 손님만 아프신거면 다른음식을 먹고 아프신게 아니냐며 돌이어 저를 타박하고 이마트측에서는 잘못이없다 나오셨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직접드셔보라고 말했더니 못먹겠다면서 아픈건 손님탓이라며 책임 회피를 했습니다 너무 화나서 고소하고 고발하겠다니 그렇게
하세요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마트는 책임이없다며 사람둘이 먹고 아프면 사과부터 하는게 예의 아닙니까? 이마트가 동네 치킨집도 아니고 너무합니다 서비스도 품질고 엉망이고 도대체 어떻게 믿고 음식을 먹겠습니다 어린아이가 먹고 탈이 났다면요.. 정말 어이없고 불쾌하고 황금연휴를 이틀이나 망친 이마트  제대로 사과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