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390-2 웨스트 헤어아떼 3차 201호 헤어 아떼 미용실 서비스와 손님대응 무개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 390-2 웨스트 헤어아떼 3차 201호 헤어 아떼 미용실 서비스와 손님대응 무개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아름
  • 조회수 : 880회
  • 작성일 : 12-04-09 21:55:48

본문

제가 오늘  탈색또는 컬러 염색겸 집근처에 2층 헤어 아떼에서 빨강색 매니큐어를 했는데
 
원하던 색이 아니여서  불만을 좀 표시했습니다. 

물론 염색시 설명은 해줬지만 충분히 해주지 않은 상태에서 이루어진 시술로  정말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디자이너와 실갱이 끝에 소비자 보호 센턴나 고발센터에 연락하겠다고 디자이너의 의사를 물어봤고 그러라고

해서  고발센터 번호를 찾고 있던 와중에

주인되는 여자분이  나가서 전화를하든 하라고 다른 종사자에게 빨리 돈받고 내보내라며 엄포를 놓았고

황당해서 내가 돈을 안내려 한것도 아닌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는 의견을 냈으나 

돈때먹고  도망갈 사람 처럼 저를 내몰더군요 저는  기분 나빴습니다 

다른 미용실에선 원하던 색이 나오지

않자  담에 오면 다시 해주겠다고 하면서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고 난 후라 더더욱이 황당했습니다..

존댓말 쓰던 사람들이이 자기들보다 어리다는 이유로 반말까지 섞어가면서 말하길래

손님인데 이래도 되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손님이 왕이 아니라며...

저를 비하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다른 남자디자이너가 저한테 저거 미친년 아니냐며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너무 화가난 저는 진짜 머리가 돌아버리는줄 알고 심장이 너무 뛰고 제정신이 아닌채로 

원래 내는 금액데로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놀랜 마음으로 파출소도 찾아가고  112에 신고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과를 받게 해준다거나

어떤 조치 없이 소비자 고발센터에 연락하라더군요. 경찰고 통화하때도 자신들들은 잘못없다 CCTV에  찍혀있

다 머다  변명만 잔뜩 늘어놓는걸 듣고 그냥 넘어가려 했지만 

그런  불량한 주인과 디자이너들이 어떤 처벌이라도 받았으면 하여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게 정중히 사과하고  환불을 해주든...

서비스직업이면  인간적으로 손님을 무시하거나  모욕적인행동을 해서는 안되는거 아닙니까?

손님은 한명도 없고 여사장과 남자디자이너 여자 디자이너가 손님 한명두고 폭력까지 휘두를것같은 모습은

어의가 없었습니다. 빠른 조취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염색을 하시면서 원하시는 색이 나오지 않아 이의를 제기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욕설과 막말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