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숨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산도시가스 ] 증말 숨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애
  • 조회수 : 234회
  • 작성일 : 24-12-19 11:51:07

본문

도시가스. 독촉에 증말 한달 요금 미납으로 이렇게. 요금을 내라고. 일하는데. 전화며 문자며 진짜. 따뜻한곳에. 앉아 일하시는분들 너무하세요~~ ㅠ. 하루힘들게 사는 서민들. 안내는것도 아니고. 사정상 못낸건데ㅠ 두달도아니고. 한달 십만원 못냈다고 이추운겨울에 가스중단 결정되어 절차진행한다는 문자에다. 하루 2~3통 전화를 해대고. 전화받으면 무조건 언제까지 지네들이. 정한날짜에. 내라고만. 독촉하니. 누가 전화를 받겠습니까. 물론 그분들도. 그게 본인들 일이고 그렇게 해서 월급받으시겠지만. 우쨌든. 한국도시가스나 그런곳에 일하시는 분들이나. 다ㅡ 한통속입니다. 피도눈물도 없는 매정한 사람들 사채쟁이들과. 다를바 없습니다. ㅠ 진짜. 이렇게 독촉하면서 아마 가스 아낄려고 하다 돌아가시는분들 많으실껍니다.  저또한. 무서워서 가스 못쓸것같네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