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진담당자가 제출한 의사소견이 아닌 자기임의대로 코드명 수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해상 ] 이미진담당자가 제출한 의사소견이 아닌 자기임의대로 코드명 수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근준
  • 조회수 : 552회
  • 작성일 : 25-04-08 07:25:19

본문

태아가 열이 나서 파티마 병원 방문 뇌 실내출혈 (i615 )코드를 파티마 의사가 진단서 기록.    이후 경대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다 받고 다른 설계건 때문에 다른 설계사와 연락 도중    이미진 설계사가 임의대로  P코드로 부여되어 서류가 올라갔다고 전해들은상황  이미진담당자(051-602-5719)가 자기들도 의사가 있고 서울에 의사가 P코드를 부여하는데 왜 i 코드를 썻냐고 그렇게 못한다고 임의대로 p코드를 적은상황 우리에게 먼저 전화도 주지않았고 우리가 먼저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들도 의사가 있고 서울에 의사가 있어서 그렇게말했다고 계속 똑같은말만 계속함 허나 보험금지급사유에는 뇌실내 뇌내출혈(i615)로 우리에게는 말을하고 실제로 올라간 서류는 P코드로 서류가 올라감. 이후 팀장과 연락후(051-602-5719)  다른 사람이 아이를 보지않고 임이로 P코드를 부여한 증거를 제시해달라고 하였으나 자기들이 의사가있는건아니고 간호사(의료종사자)라고 말함 이후 여기서 그럼 왜 임의대로 P코드로 서류를 올린것이며 우리아이에게 맞는 증거를 다시 제시해달라고한상황 허나 다른아이 다른병명으로 P코드를 부여받은 상황을 제시 다시 따지니 담당자가 잘못을했다고 인정을 하고 담당자도 잘못말한거라고 인정함 이후 저희는 다시 i코드로 서류올리라고 계속 말하고 시시비가 일어남 허나 현대해상은 제3자 외부기관에 맡겨보자는 말만하고 아이상태나 진단서,영상기록,병원기록을 다주었으나 제3자 의료기간에 맡겨보자는 말만함 이미 자료가 다넘어간 상황인데 그당시 어디병원에서 어떻게 서류를때서 심사를 할것이라는 제대로 명확한 답도 손해사정사가 주지않은상황이고 이미그때 보험비를 진단을 다해서 한번가져왔는데 그건 설명도 안하고 일단 확인하고 담당자가 설명해줄것이라고 하였으나 그것또한 듣지못함 이미진담당자가 메뉴얼대로 말만함
이후 팀장과 전화후 그럼 금감원이나 소비자고발에 신고하는수밖에없다고 말해서 신고하였습니다
현대해상담당자가 거짓말을하고 의사가아닌 의료종사자인데 의사들이 그렇게 말했다고 한점 마지막에는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인정한점 현대해상에 통화녹음파일 존재
저희 아이는 병원에서 준 진단서를 그대로 제출하였는데 임의대로 P코드로 자기가 서류를 올린점 이미진담당자고발합니다 밑에 파일은 현대해상에서 보내준 파일
허나 우리 보험지금 사유에는 i615 이렇게 표기됨

상품명 : 무배당현대해상굿앤어린이종합보험Q(Hi2405)
가입시기 : 2024년 4월 30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L-024-28941258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보험사 직원의 미흡한 업무처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 식음료 서현정 2011-11-26
2295 생활가전 구미경 2011-11-26
2294 생활용품 이정준 2011-11-26
2293 기타 민경천 2011-11-26
2292 통신 황의선 2011-11-26
2291 digital 한은지 2011-11-26
2288 식음료 박면찬 2011-11-26
2286 기타 권미선 2011-11-26
2283 생활가전 마리엄마 2011-11-26
2280 생활용품 최정임 2011-11-26
2279 통신 나성순 2011-11-26
2278 금융 이진의 2011-11-26
2275 생활용품 김선희 2011-11-26
2272 생활용품

처리중

쿠쿠밥솥
정희숙 2011-11-26
2269 통신 김정배 2011-11-26
2263 생활용품 김정일 2011-11-26
2260 기타 김보애 2011-11-26
2258 기타 정상기 2011-11-26
2257 통신 김성종 2011-11-26
2256 통신 송민주 2011-11-26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