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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족발]구두배상 누락사진 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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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문경회
  • 조회수 : 577회
  • 작성일 : 12-08-25 21: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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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2일 오후3시경 한양족발(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1가 35)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가족을 포함한 20명의 인원이 식사를 시키고 기다리던중 서빙을 하던 아르바이트생이 큰 접시에 단김 냉채족발을 한손으로 들고오다 부주의하여 가족들의 신발(구두 및 슬리퍼, 운동화)에 냉채족발 국물을 엎질렀습니다.

많은 손님에 비하여 미처 비치되지 않은 신발장 때문에 신발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없었고 신발을 어디에 두냐는 질문에 신발장 밑에 두라고하여 그곳에 신발을 벗고 방으로 들어와 음식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손님들 또한 부족한 신발장으로 인하여 식당 바닥 여기저기 신발이 돌아다니고 타인의 신발을 밟고 자신의 신발을 신기도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냉채족발 육수를 엎은 아르바이트생은 사과나 죄송하다는 말 없이 묵묵히 자신의 일만 했습니다.

혹시나 그 많은 신발에 육수를 엎은걸 몰라서 그러는가 싶어서 다시 아르바이트생을 보니 자신의 슬리퍼에 쏟은 육수를 닦고 있었습니다.

저 외에도 많은 가족들이 그 장면을 목격했고 아르바이트생에게 물티슈와 물수건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뾰루퉁한 표정으로 물수건을 툭 던져놓고는 밀린 서빙을 해야한다며 다른 테이블로 가버렸습니다.

다행히도 운동화나 슬리퍼는 물수건으로 닦고 세탁을 하니 말끔해졌습니다. 하지만 구두의 경우 고기기름이 가죽에 스며들어 얼룩이 지고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식당을 나오면서 주인에게 수선비용을 요청하였고, 수선이 완료되면 영수증을 청구하겠다 하였습니다.

바쁜 분위기여서 그랬는지 주인은 알겠다 하였고 나중에 영수증만 보내달라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8월 13일 금강제화로 구두수선을 접수하였습니다. (구두명: mvx5086cr37) (구입날짜: 2012년 6월 17일)

수선결과는 '수선불가'로 기름얼룩제거가 불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도저히 기름자국과 얼룩이 묻은 상태로는 신발을 신고다니기 힘들것같아 식당에 수선불가로 인한 재구입요청을 하였으나 식당에서는 손님의 과실이기 때문에 배상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영수증 금액 238,000원 입니다. 현재시가는 어느정도하나 자세히 알아보지는 못하였으나 비슷하거나 동종의 모델로 보상해줄것을 요구합니다.

식당사장은 손님이 신발을 직접 맡기지 않았기 때문에 일이 발생하였다 하며 되레 마음대로 하라고 윽박지르는 상황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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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누락사진이 있어 다시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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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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