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수선 및 고객 서비스 관련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켈빈클라인 ] 청바지 수선 및 고객 서비스 관련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덕성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3-02-17 16:30:38

본문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33살 직장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년반 전 친형으로 부터 선물 받은 켈빈 클라인 청바지가 있습니다.
 제가 알아보니 20만원 정도 한다고 해서 주말 약속때만 입고 애지중지 입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마전 부산서 용평까지 스키타러 간다구 청바지를 입고 갔는데 아침에 버스에서
일어나 보니 엉덩이쪽 주머니 양쪽으로 바지가 터져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사람 많은 시내를 돌아다닌걸 생각하면 챙피해서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스키 타고 와서 집이랑 가까운 광복동점에 수선을 맡기니 자기내들은 수선의뢰만 할뿐
제품에 대한 하자나 A/S 관련은 본사랑 해결 해라는 식으로 뾰룡퉁하게 대답하는것입니다.
 물론 그 매장에서 안 사서 그렇게 불 친절한건 알고 있었지만 고가의 의류라 보니
일단 본사로 수선을 맡겼습니다.
 2주가 지나서 본사까지 갔다 왔다고 연락이 와서 일요일인 당일 오후 찾으러 갔더니...
본사에서 수선집에 맡겨서 대충 땜빵식 수선을 해서 저한테 주고선 당당하게
 수선비 만원을 요구하는것입니다.
본사에서 따로 수선업체에 맡겼다고 하지만 기분이 나쁜걸 떠나 그것도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하다 해서 그렇게 현금 주고 찾아 왔습니다.
 제가 여기서 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글을 올리는 것은...
첫째로 제품에 하자가 있는 상황에서의 수선에 있어 본사든 매장직원이든 간에 누구도
설명 하나 없이 수선비만 받아 챙겨먹구 전혀 미안한 기색없이 대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이번엔 뒷주머니 옆선 양쪽 두군데가 터졌지만 지난번에 앞쪽 버클이 떨어져서
낭패 아닌 낭패를 당해서 더욱이 더 제품에 믿음이 안 간다는 것입니다.
 요즘 바지가 다 골반 바지다 보니 버클 없이 입은 지퍼가 자동으로 열리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니깐요.
셋째로 수선의 정확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진 첨부를 해 드려야 정확히 이해하겠지만 일반적으로 뒷주머니 옆선이 터지면 뒷 주머니를 따 내고 나서
터진 부위를 안쪽으로 안감을 대고 누빔?작업을 한뒤 다시 뒷주머니를 다는게 정석이라고
수선집 전문미싱사분께 들었습니다.
 근데 켈빈클라인 본사에서 맡긴 수선집은 말 그래도 땜빵식 같이 뒷쪽에 안감만 대고 대충 누빔작업을
해놔서 밖에서 보나 안에서 보나 또 얼마 안가 터지게 보이는 것이
 20만원이 넘는 고가의 청바지를 입는 저로써는 납득이 안 간다는 것입니다.
제 고발이 저 혼자만의 해결이 아니라 저처럼 비싼 돈 주고 사 입는 청바지가
 저질 원단에 저질 품질로써 피해 입게 되는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꼭 정확한 설명과 사과를 통해 해결 됐음 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추운 날씨속에 속 시원한 답변 해주셨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