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판매자가 욕을 다하네요.. 고객한테...황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판매자가 욕을 다하네요.. 고객한테...황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아름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4-04-30 19:44:03

본문

2014년 1월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이마트안에 위치한 LG U+ 판매처에서

티비와 인터넷 홈보이 결합 상품을 가입했습니다.

KT에서 티비와 인터넷을 3년간 사용하다가 약정기간이 지나서 이동하려고 상담을 받았죠.
위약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대리점 직원이 알아보고 37만원 정도가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인터넷 전화와 인터넷 2회선 티비 2회선 을 신청을 해서 나오는 실적 수료로 직원분이
저희들의 위약금을 내준다는 조건으로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집에는 설치가 완료되었는데 인터넷 회선 하나가 LG U+ 미개통 지역(사업체)이어서 인터넷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 KT의 위약금이 45만원이 넘는걸로 대리점 직원이 알아본것과는 달랐구요.

저는 위약금을 모두 내준다는 조건이 충족되어야 가입을 하겠다는 의사를 충분히 전달했습니다.
근데 인터넷 회선이 하나는 설치가 안되어서 그나마 받을수있는 수수료가 적어진것으로 인해
모두 해지하는것이 서로에게 이익이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 직원분께서요..
가입할때 2시간이나 상담 받고 처리한것인데도 결국 해지가 낫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신들이 실적을 쌓아야 하니까 몇일만 기다렸다가 해지해주시면 위약금을 본인들이 해결하겠다고
약속을 받고 그래 그럼 그렇게 하셔라.. 하고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저야 바로 해지 해도 되는 상황이었고 그쪽에서 설치가 안되서 계약이 성립이 안되는것이니
위약금을 낼 필요가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실적을 말씀하시면서 몇일만 있다 해지 하셔라 하니까..
직원분도 조금이라도 좋은 방향이 서로에게 좋겠다 판단하여 실적 반영 이후에 해지하였습니다.
(위에 내용은 모두 녹취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대리점 직원이 해지를 한 후에 나오는 위약금 22만원 (사은품으로 나오는 상품권 포함)을
3달이 지난 지금 시점까지도 나몰라라 하는 겁니다.

도대체 직원 교육이라는것은 전혀 안되있는 LG U+ ...

고객과 통화할때.. 대낮이었는데도 술취해서 대화가 되지 않았던 적도 있었고요.
"지금 해보자는 건가요?" 라는 식의 말도 서슴치 않더군요.
모든 위약금을 해결해 달라고 계속 이야기 해도.. 술기운에 못알아 듣고 또 물어보고 난 또 얘기하고..
그렇게 30분이 넘도록 이야기 했더니..결국.."어떻게 해달라고요?" 하..... 진짜.. 답답해서...
(위에도 전부 녹취해놓았습니다.)

결국은 기다려달라 돈이없다...팀장이 해결해준다했다....등등 아주 별별 핑계를 다 대다가...
3개월이 지난겁니다.

근데 오늘 LG U+ 본사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결국..욕을 하네요..내참 어이가 없어서..
저희 부부보다 한참 어린 사람입니다. 아무리 혈기 왕성한 젊은 피라고 해도...
고객에게 그것도 아직 홈보이는 해지 하지도 않고 본인 생각해서 그냥 쓰기로 했는데.....
자기 편의 다 봐준 고객에게...욕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신랑이 화가 나서 욕할거면 앞에 와서 하라고 했더니.."나이도 많이 쳐드셨는데 한대 치시게요?"라며..
내참 에효....
내돈주고 가입해서 내돈나가는 통신요금에...저희 핸드폰을 3회선이나 LG U+ 꺼를 쓰고있습니다.
그런데도.. LG U+ 직원에게 입에 담기도 더러운 욕을 먹으면서 참아야 하는것인가요?

위약금 대답을 미끼로 고객을 우롱하는 LG U+ 광주 서구 이마트 지점..
경찰에 사기로 신고하고 싶습니다.ㅡㅡ ; 욕까지 했으니.. 진짜 고소라도..하고싶네요..ㅡㅡ
욕을 할줄은 몰랐는데..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전혀 LG U+ 에 애사심도 없는 사람이고 교육도 안된 사람이고...
지금 있는 홈보이와 핸드폰도 모두 해지하고 싶네요..
욕을 하다니...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5173 기타 이수진 2011-12-14
5171 금융 정의천 2011-12-14
5169 통신 최미라 2011-12-14
5168 기타 신혜영 2011-12-14
5166 통신 김성택 2011-12-14
5163 digital 김필수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