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브 ] 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식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3-08-17 17:32:58

본문

가입도 안하고 본적도 없는 동영상을 받다고 하며매월 19800원을 빼내가고 있음
전화번호 1899-3167
www.taxsi.co.kr
이싸이트에 가입도 해본적도 없고 알지도 못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데로 가봤더니 본적도 없고 항상모든곳에 가입하면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로 로그인 하려했으나 안됐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전화를해 내 ID와 비밀번호가 무었인가 물어보았더니 말해주더라고요

본인휴대폰번호011-3693-661를 이용하여 ID는 3693번이라고 하고 비밀번호는 661번으로 멋대로 가입을 해버리고 SK텔레콤에 어떻게 했는지 모르는데 본인이 인증했다고 하며 7월17일 9시와11시에 두번 검색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월 19800원을 인출해가는것입니다
전화로 항의를 했더니 7월분은 환불이 안되고 앞으로만 인출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이업체가 도망가기전에 해결해주세요
저는컴맹도 아니고 컴퓨터에 대해서도 잘아는사람인데도 이렇게 사기를 당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된건지 내스마트폰문자에 7월17일날에 매월19800씩 결재에 대한 인증번호문자가 왔더라구요
본인은 인증을 한적이 없는데 어떻게 결제가 됐는지 알수가 없읍니다

다른사기도 매월 19800원씩 인출해가는 사기가 있다는 걸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그싸이트는 스팸번호가 본인명의로 오는데 그걸 클릭만하며 당한다는것입니다

이업체는 본인뿐만아니라 무수이 많은 사람에게 지금도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더많은 사람에게 피해가 없도록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