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잘못은 시인하지 않고 소비자를 무시하는 gs홈쇼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혜정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4-01-09 18:46: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홈쇼핑을 애용하는 주부입니다.

얼마전에 매우 황당일을 당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읍니다.

내용:  2013.12.10 주문하여 2012.12.12 상품을 받았읍니다.

베일 노엘 다운코트 라는 브랜드 있는 제품을 쇼핑호스트 "유 난x"라는 아주 유명한

쇼핑호스트가 방송하는 것을 보고 w239,000 을 주고 구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런데,  2013,12,31에 같은 제품을 169,000원에 팔고 있는 것을 보고 분개하여,

GS홈쇼핑에 전화하여 부당함을 얘기하여

업체와 통화를 해서 연락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처음 상당했던 상담원을 잘 모른다고,

전문상담원을 연결해 준다면서 기다리라고 해서  2014.1.7에 연락을 받았는데, 회사 방침이

어쩌구 저쩌구 자기 말만 늘어놓으면, 감정을 상하게 하고 그 이후 업체에 제가 직접 전화

를 하였는데, GS홈쇼핑에서 연락이 와야 조치를 취할 수있다는 말을 하여 정말 분개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업체와는 연락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 혈안이 되 있는

GH홈쇼핑을 고발하려 합니다.  2014.1.9에 통화를 했을때는 한달이나 되었다며

해 줄수 없다고 합니다.  주부로써 20만원상당의 값어치를 보고 큰맘먹고 구입을 하였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에 가격을 내릴수 있는 제품을 마치 20만원이상의 가치가 있는것처럼

얘기하여 소비자를 현옥시켜 놓고 얼마 되지 않아 엄청난 가격차이로 다운하여 제품의

가치를 하락시켜 소비자를 우렁하는 GS홈쇼핑을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한달이라도 지난후에 상품을 팔았으면 저도 이렇게 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또, 일~이만원도 아니고 칠만원의 가격 할인은 제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처사입니다.    수~고~하~세~요!!!



연락을 해 왔는데, 무조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303 해결&감사글 최주연 2011-12-15
5299 해결&감사글 김정란 2011-12-15
5298 기타 이진철 2011-12-15
5296 생활용품 서은 2011-12-15
5295 기타 김은미 2011-12-15
5292 기타 이소라 2011-12-15
5291 통신

처리

**
김정란 2011-12-15
5290 통신 이준 2011-12-15
5288 식음료 정연화 2011-12-15
5287 통신 강지현 2011-12-15
5286 통신 윤인아 2011-12-15
5285 기타 김삼진 2011-12-15
5284 통신 채창헌 2011-12-15
5275 기타 진석민 2011-12-14
5271 기타 이복일 2011-12-14
5269 기타 신 수 연 2011-12-14
5266 기타 윤푸름 2011-12-14
5265 기타 김성미 2011-12-14
5257 생활용품 김동인 2011-12-14
5256 기타 이수진 2011-12-14
5255 기타 권기용 2011-12-14
5254 생활용품 이은주 2011-12-14
5253 기타 구나영 2011-12-14
5252 기타

처리

세탁
유경 2011-12-14
5249 기타 이현주 2011-12-14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