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샾 홈쇼핑의 욕설과 'CEO에게 말씀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S 샾 홈쇼핑의 욕설과 'CEO에게 말씀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도
  • 조회수 : 893회
  • 작성일 : 12-07-11 15:48:45

본문

안녕하십니까?
다름이 아니오라 전 GS샾 홈 쇼핑을 자주 찾는 고객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희가 홈 쇼핑을 자주 접하는 이유가 가격에 비해 저렴하고 품질 좋은 상품을 얻고자 모든 방송을 보고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구매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구매 하고자 하는 물품에 하자가 있고, 또한 커플로 구매를 하였는데 '남성용'은 배송이 되질 않았고 '여성용'만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허나 'FILA' 아쿠아 운동화에 뒷 부분이 울이 나갔기에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고 반품 처리 및 사은품에 관하여 이야기 한다고 하던 중 저희가 서민이다 보니 사은품에 관하여 관심이 높았습니다. 허나, 제가 실수한 것이 아니었고 기일 또한 어기지 않았지만 사은품을 지급 할 수가 없다하여 오히려 책임 회피를 전가하며 통화 도중 '미친새끼' 라는 모욕적인 욕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 욕을 듣고 너무도 화가나고 분이 풀리지 않아 소비자 고발 센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종사하고 있는 GS 홈쇼핑 직원이 어떻게 교육을 받았길래 소비자에게 그러한 욕설을 할 수 있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모처럼 7월 7일 주말을 가족과 함께 지내려 하였는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러한 글과 불친절한 GS 샾 홈쇼핑을 상대로 억울함을 호소하고저 이렇게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러한 상담원이 국민을 상대로 상담을 할 수 있는지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질 뿐입니다.

모든 구매자인 상담을 듣고 친절과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감있는 언행을 해야 할 그러한 사명을 가진 사람이 어찌 비윤리적인 언어를 구사했는지 정말 안타까울 뿐이고 모욕죄로 관할서인 영등포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할것입니다.

또한 물건을 확인하고 납품해야 할 의무를 져버리고 소비자에게 보낸 소홀한 업무처리에 의구심을 두고 소비자 인권 위원회에 고소조치 하겠습니다.

처음 상담원과 GS 샾의 진심어린 사과가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비록 이러한 글이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소비자들이 더이상 이러한 불합리적인 피해가 더이상 없길 바라는 마음에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입장과 SG 셮의 실태를 그대로 알리려 하는 마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