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배송지연 및 취소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일방적 배송지연 및 취소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미순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4-12-27 16:21:00

본문

12/5 지마켓에서 물건을 구입하였습니다
구매 당시 배송 예정일자가 구매일자로 부터 약 2~3일 뒤로 되어있었습니다.

12/9 까지도 계속 배송 준비중이라 업체에 나와있는 연락처로 계속 전화를 하였지만 받지 않았으며
12/10 쯤 지마켓과 판매글이 있는 곳에 배송문의를 하였습니다
12/11 지마켓과 판매자쪽에서 답변이 달렷고 확인하고 연락을 주겠다 하였으며
12/11 지마켓쪽에서 배송이 지연이 죄송하다 연락이와서 그냥 취소를 하겟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업체쪽에서 배송이 지연된다는 연락도 한번 없었던게 괘심하시고 하고 기다렷던게 아깝기도 해도 정말 5분도 안되는 시간에 취소 정정을 하여 다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업체측에서 이미 취소 처리가 넘어가서 물건이 원래보다 더 늦게 배송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하였고 지마켓쪽에 계속 판매처랑 통화가 안되니 저에게 연락을 달라고 메모 남겨 달라고 하였습니다.

12/16 쯤 지마켓쪽에서 연락이 와서 물건이 없어 배송이 안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판매자 대행업체라는 곳에서 연락이 와서 자기도 판매를 직접 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며 물건이 없어서 보내줄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다린 시간과 그동안 저를 기만한 행동에 대해 판매자와 직접 연락 하겠다고 연락을 달라고 하였지만 판매자를 일절 연락 한통 없었습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상품 취소 완료 처리를 하여버렸습니다.

이 건으로 지마켓과 계속통화중이고 지마켓에 녹취자료도 있습니다

패션플러스 - 상호(주)하고하우스대표자홍정우,이동훈전화번호0316059960이메일cs-part1@fashionplus.co.kr사업자번호820-88-00547영업소재지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 에이동 703호

판매 업자라는 사람의 연락처 010-2750-3857 입니다

금액의 문제가 아닙니다 배송이 늦다라던가 물건이 없어서 그럼 언제 배송이 될거 같다던가라의 안내 한번 하지 않은 악덕업체입니다 소비자는 가만히 당할수 밖에 없고 일방적으로 제가 구매한 내역을 취소처리를 하여 버렸습니다

해당내용 소비자의 입장에서 꼭 좀 해결하여 주십시오.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것이 당연지사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57 기타 김지은 2011-12-16
5556 기타 권지영 2011-12-16
5554 생활용품 김진영 2011-12-16
5553 유통 백지현 2011-12-16
5552 통신 김경수 2011-12-16
5551 기타 지숙현 2011-12-16
5550 기타 안성희 2011-12-16
5547 자동차 김정희 2011-12-16
5544 기타 이혜련 2011-12-16
5542 생활용품 김지영 2011-12-16
5540 통신 김남주 2011-12-16
5539 기타 김옥길 2011-12-16
5538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7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6 기타 고영임 2011-12-16
5535 통신 김용태 2011-12-16
5532 통신 이영심 2011-12-16
5531 기타 송채현 2011-12-16
5530 통신 박영희 2011-12-16
5528 통신 남춘우 2011-12-16
5526 기타 소비자 2011-12-16
5525 기타 원종형 2011-12-16
5523 기타 김태동 2011-12-16
5518 통신 이소진 2011-12-16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