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 먹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르벳필라테스 ] 필라테스 먹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연우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25-02-20 02:27:07

본문

전지점 오프벳 필라테스 안내
[Web발신]
안녕하세요.오르벳필라테스 입니다.
부채 파악 이후 환불 관련 안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환불 안내를 드리기 전에 죄송한 마음을 갖고 운영진 모두 수많은 고민을 하였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현실적인 방법들을 모두 동원해보았고 카드사, 유관 기관에서 오는 요청에 최선을 다하여 업무에 협조했었습니다.

리웰에이전시의 도움으로 지점별 부채 규모를 확인할 수 있었고 각 지점별 무권리와 역권리까지 제안하며 매각을 진행하였지만, 많은 회원권 부채와 임대인분들의 동일업종에 대한 걱정으로 인한 새로운 매수자에 대한 인수인계 반대가 커 매매가 성사되는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상도점은 매수자를 찾아 부족하겠지만 조건부 인수인계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었습니다. 3월 재오픈 준비에 들어갔고 이관동의를 마치는 즉시 사용가능하도록 진행 예정입니다.

현시점에서 가능한 구체적인 환불 안내를 드립니다.

1. 변제대상
 - 최근 결제(현금/계좌)자 미사용 회원권
 - 카드항변 및 취소완료자, 이관대상자(상도점)제외
2. 변제금 : 환불금액의 30%
3. 변제시기 :
- 2025년 3월 4일 홍대,걸포점 5일 노원,위례점 6일 이후 상도&요가점

현재 시점으로는  변제 가능한 자금 동원력이 많이 부족한 상황 입니다. 추가적으로  환불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변제 미정 대상 회원님들에 대한 오르벳 필라테스의 공식 입장입니다.

미숙한 운영관리를 통해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물질적 피해를 드린점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전지점 운영중단이라는 공지가 나갈 수 밖에 없었던 점 머리숙여 다시 한번 사죄 말씀드립니다.

저희 오르벳 필라테스는 현재 자체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부채로 인해 법인 파산을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 앞으로 파산 절차에 따라 회원권은 채권화 하여 법적 절차 지침에  숨김과 보탬없이 성실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저희의 미숙한 운영관리를 통해 회원님들에게 심려를 끼치고 물질적 피해를 드린점 사죄드립니다.

리웰에이전시는 대행사로, 부채파악대행 및 매수자를 섭외하는 부분에 대하여 도움을 요청하였고, 현실적으로 회원님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희를 대행함으로써 많은 질타까지도 감수해준 곳으로 부디 대행사에게 부당한 대우나 질책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문자오고 환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필라테스 또 먹튀?...회원권 결제 3일 만에 돌연 폐업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2906 기타 안신영 2011-12-01
2905 생활가전 배경호 2011-12-01
2904 생활가전 안신영 2011-12-01
2903 기타 김보연 2011-12-01
2902 유통 한윤화 2011-11-30
2897 기타 이은석 2011-11-30
2896 통신 김태숙 2011-11-30
2895 기타 윤미주 2011-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