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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투어 ] 하나투어 여행상품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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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찬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08-09 1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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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JTP701130802JL4 2013.8.2~5일(2박3일)일정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왔는데 상품과 달리 가이드의 불친절과 숙박시설이 호텔이 아닌 여인숙 수준이며 곰팡이 냄새로 구토까지 나올 정도로 아주 형편없는 숙소에 잠을 재우고, 온천탕이라고 들어갔는데 동네 목욕탕 수준 이였으며, 식사는 정말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형편없이 나왔는데 어떻게 이런 상품을 판매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으며 같이 여행을 동행한 사람들 모두 사기를 당했다고 합니다. 여행상품에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꼭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를 통해 다녀오신 여행이 상품내용과 전혀달라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업으셨겠습니다. 국외여행표준약관 제2조제1항에서 여행업자의 의무로써 ‘여행자에게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서비스 제공을 위해 여행계약 이행 과정에서 맡은 바 임무의 충실한 수행’을 명시하고 있고 제8조에서 여행업자 본인, 그 고용인, 현지여행업자 또는 그 고용인 등 여행업자의 임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과실로 손해를 가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손해에 대하여 배상책임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현지 가이드의 고의 또는 과실이 있어야 하고 소비자에게 통상의 손해가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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