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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플러스 서부산점 ] 상한야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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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정화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4-05-06 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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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오후에 저희 부모님께서 야채코너에서 쌈야채를 사셨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귀가해 저녁을 준비하던 중 야채가 시들시들하길래
어머니께서 물에 살짝 담두면 다시 싱싱해질거라 생각해서 잠깜 물에
담궈놓았습니다. 근데 이건 뭐.. 상태를 보니 완전 시들해져서는
잎파리도 제대로 붙어있지않고...제대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그냥 버리고 넘어갈까했지만..저번에 샀던 상한 떡도 그렇고...
한두번이 아니길래 전화로 민원실에 전화해 얘기를 드렸습니다.
역시나 실망을 저버리지 않는 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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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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