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물 취소 반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쿠전자 ] 인터넷쇼핑물 취소 반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구
  • 조회수 : 611회
  • 작성일 : 25-11-10 09:59:07

본문

저는 11월 초에 옥션을 통해서 약 20만원 상당의 쿠쿠 전기 매트를 주문 했습니다. 집으로 와서 개봉을 막상 해보니 색상도 맘에들지 않았으나 그래도 그냥 사용할려고 전기코드를 플러그에 끼워서 테스트를 해보니 콘트롤 박스가 아예작동을 하지않아 옥션쇼핑몰에 하자신청을 하였다가 어차피 별로 맘에 들지도 않고 콘트롤 박스도 결함이 있는거 같아서 취소 요청을 할려고 하니 전산상 하자 처리가 되어 있어 취소 반품이 되지 않아 쿠쿠 인터넷 쇼핑콜센터(055-384-8104)로 이틀에 걸쳐 계속 전화 시도를 하였으나 계속 통화중만 걸리고 전화 통화를 하지 못하였습니다 할 수 없어 옥션측에 이런설명을하니 옥션에서 쿠쿠회사와  이와관련하여 상담 후 답변오기를 전기매트는 한번이라도 코드를 콘센트에 끼우면 즉 전열을 한번이라도 공급하면 무조건 취소반품이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법이 어디에 있는지요? 제품을 신청하여 받으면 누구라도 코드만콘센트에 한번이라도 꽂는순간 반품이 안되다니~~
지금 이 제품은 하자접수도 안되고 반품도 안되고 그냥 포장해서 보관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 전화는 번호는 있는데 계속 전화는 불통이고~~
저는 어떻하면 좋을지요~~
법적으로 보상받을길은 없는지요?
참고로 제품명은 쿠쿠본사직영 전자파 안심 DC 카본 온열전기매트 퀸 CHM-CA10Q 전기장판 전기요입니다.
그리고 이글을 보신 여러분들 앞으로 절대 절대 쿠쿠제품 구매하지 마시기 꼭 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