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버린 모두투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두투어 ] 고객을 버린 모두투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승민
  • 조회수 : 896회
  • 작성일 : 26-03-09 22:02:34

본문

1. GS 홈쇼핑 모두투어  두바이/이집트 일주10일 상품을 구매하여 2.23.출발,  3.4.일 두바이 경유 귀국 일정인데,
이란사태로 두바이 공항 폐쇄와 귀국시 탑승할 아랍에미리트 항공편 취소 됨.

2. 이 과정에서 여행사의 무대책, 안전귀국에 대한 안내도 없었습니다. 모두투어는 책임이 없으니 개인별로 알아서 귀국하라는 말만 가이드 통해서 전달했습니다. 귀국 항공기표도 개인이 검색해서 구매하라고 하였습니다.
항공편 구매 힘든 사람들은 카이로에서 개인비용으로 호텔에서 3일, 4일 간 체류하다 귀국함.
여행 일정은 귀국하는것 까지가 일정인데 여행사에서 아무런 조치 없었음. 대체 항공편 안내, 귀국방법 지원 등의 고객 안전귀국에 대한 어떤 조치도 없었음.
귀국 후에도 취소 항공편 보상 등 어떤 안내 문자도 없고 고객센터 전화를 해도 아무런 조치 해주지 않음.

3. 여행상품 안내에 전쟁 상황으로 여행 중단되면 항공권, 숙박비 보험처리한다고 되어 있는데
실제 모두투어에서는 그 부분은 빼고 보험 가입함.  여행상품 일정 소개에 가이드 동반하여 출국에서 귀국까지 명시되어 있음에도 모두투어는 지키지 않음.

4. 이란사태가 2월 28일 발생했는데 여행 일정은 계속 되었고 가이드가 모두투어 지침이라면서 3월3일 15시까지 대체 항공편을 확보하지 말것을 권유함. 여행객들은 모두투어에서 대책을 마련해줄것으로 믿고 있었으나 아무조치도 없었음. 제대로 된 여행사라면 2월28일부터 귀국 항공편 확보 노력을 했어야 했다.
3.1부터 모두투어 홈피는 접속 불가했고 직원은 휴일이라고 근무지원하지도 않았습니다.
3.3일 15시 이후 개별로 항공편 구하게 되면서 더 비싼 항공편을 구매해야만 했고, 원하는 날짜에 귀국할 수 없었습니다.

5. 2.28일 이후부터 모든 여행객들은 불안공포로 인해 제대로 된 여행이 되지 못했고 한국에 있는 가족들도 같이 걱정과 불안에 떨었습니다.

6.  아직까지도 무대응으로 일관하는 모두투어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상품코드
EMI370EKE1
단체번호
10423118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여행사측 무책임한 고객응대에 많이 불안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