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시스텍 디지털 도어락 1년뒤 기계적인 결함은 모든게 소비자 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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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시스텍 ] 밀라 시스텍 디지털 도어락 1년뒤 기계적인 결함은 모든게 소비자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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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숙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4-07-08 1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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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시스텍 디지털 도어락 의 불편한 진실

소비자가 도어락을 구매하고 설치 뒤에 보증기간 내 1년안에만 리콜이 가능하며 기계적인 결함, 하자에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으로 소비자가 유상으로 모든 금액을 내어야 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서 고소하고 싶습니다.
지난 달 6월 20일 금요일 밤 9시30분에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기 위해 평소 같이 문을 열고 닫은 뒤 저녁을 해결 한 후 11시 15분경 집으로 돌아와서 번호 키를 눌렀더니 삐리릭~ 삐리릭~ 과 같은 경보음이 울리고 숫자만 깜박 깜박 아무것도 만질 수도 만져 지지도 않았습니다.
십여 분이 지나도 똑 같은 소리 만 들리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당황하여 디지털 도어락에 쓰여 있는 A/S 번호에 전화를 하였더니
밖에서 누군가의 오작동에 의해서나
안에서 이중 잠금을 하였을 때 나는 소리라고 하였고 사람을 불러 줄 수 있다고 말씀 하였습니다.
일단은 사람을 부르면 따로 출장비와 수리비가 첨부된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잘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번을 누가 잘못 밖에서 누른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과 십여분이 지나면 다시 작동하지 않을 까 하는 바램과 저의 집에는 복도마다 CCTV가 설치 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 차 경비실에 내려 갔습니다.
당시 경비실에는 소장님이 계시지 않아서 확인은 할 수 없었지만 분명 서비스 센터 직원이 밖에오작동에 의한 것이나 안에서 이중 잠금을 해놔서 그런 것 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 확실하게 저희는 평소처럼 그냥 문을 닫고 나왔으며 단연코 이중 잠금을 만지지도 않았으며 안에는 저의 집 강아지가 있었는데 신발을 물어뜯기지 않게 울타리를 쳐놔서 근처에도 오지 못했으며 설사 문 앞에 온다 하여도 점프를 해도 닫지 못하는 높이 에 있었습니다.
일단은 다른 방법이 없기에 서비스 센터에 다시 전화를 하여 수리직원을 불렀습니다.
예전에 저의 실수로 기계를 뜯은 적이 있어서 뜯으면 2,30만원은 족히 나올 것이란 생각에 수리직원과 통화를 하며 왜 이런 소리 가 나는 지 분명 저희는 평소 같이 나왔으며 절대 단연코 이중장금을 건드리지 않았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수리 직원께서는 일단은 기계를 뜯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으며 이중잠금이 아닐 수도 있다며 가봐야 안다고 하셨습니다. 수리비5만원과 출장비 1만원은 청구 된다고 하시면서요. 작은 희망과 함께 너무 억울했지만 다른 방법이 없어서 수리직원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오시자 마자 다른 방법이 없다며 무조건 뜯어야 한다며 수리비와 출장비 이외에 20만원 기계 값이 든다고 합니다.
참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났습니다.
정말 저의 잘못으로 실수로 그랬다며 제 잘 못 이라고 하고 저를 원망하고 다음부터 좀 더 조심해야지 하고 억울 하지라도 않습니다.
그 상황에 다른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저는 너무 억울하여 수리직원에게 하소연 했지만 자꾸 본사랑 이야기하라고 하며 어찌 할까요 뜯고 그냥 갈까요 라는 말만 번복했으며 디지털 도어락을 뜯으며 만약에 열었을 때 이중잠금이 안되어 있으면 우리 잘못이 아니지 않냐고 여쭈어 봤을 때 일단 뜯어 봐야 안다고 하셨습니다.
이중잠금이면 초록색으로 버튼이 보이고 이중 잠금이면 빨간색 버튼이 보일꺼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나도 확신에 차 있었고 저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과 다른 방법이 없었기에 뜯기로 결정하였고 몇분이 지난 뒤 도어락을 뜯고 확인 하니 녹색버튼이 선명이 보였습니다. 친구와 함께 증거 사진을 찍으니 수리직원은 자기가 문을 뜯으면서 이중잠금이 되어 있었는데 그것을 풀었다고 하네요.
뜯기 전에는 분명 뜯으면서 직접 이중잠금을 풀었수있다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뜯고 나니 초록색과 함께 이중잠금이 되어 있지 않았는데 뜯고 나니 본인이 직접 뜯으면서 이중잠금을 풀었다뇨?
충분한 설명도 그전에 이뤄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중잠금으로 기계가 오작동이 났는지에 대한 의문도 함께 들었습니다.

참나, 그러면 어떻게 풀기 전에 말한 설명과 후가 이렇게 다를 수 있나요?
기계를 뜯고 안에 설치한 날짜를 확인 하시더니 기계가 오래 되면 조금조금 씩 버튼이 살짝살짝 옆으로 움직이면서 닫을 때 자동으로 이중 잠금이 된다고 하십니다.
말이 됩니까? 설치한 날짜는 2010년도 10월달이였으며 저는 기계를 3년하고 8개월 썼는데 디지털 도어락 생명이 오래되었나요? 보통 오피스텔이나 일반 가정집에서 기계를 3?4년 만에 2,30만원을 지급하고 바꾸나요?  보통 10년은 거뜬히 쓰는 게 아닌가요?

어의 없는 전화 직원의 부적절한 변명과 수리직원의 바꿔가는 설명에 너무 화가 나 하소연을 하니 6만원을 깍아 주겠답니다. 참나,,너무 어의가 없고 억울해서 본사 랑 이야기를 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선 기계를 뜯고 새 장비를 설치하였으나 같은 제품으로 설치 할 수밖에 없었으며 같은 제품을 또 3년 뒤에 오래되었다는 이유로 또 뜯고 돈을 주고 갈아야하나요?

어쩔 수 없이 20만원을 지불하고 다음 월요일날 경비실 CCTV를 확인 한 결과 저희 말고는 아무도 저의 집 도어락을 9시 30분부터 11시 20분 사이 건드리지도 않았고 오지도 않았습니다.
분명 서비스 직원 말로는 밖에서 오작동에 의하여 기계가 잘못 되었다고 하였는데 말이죠
본사인 밀라 시스텍에 제 친구와 함께 먼저 이중잠금에 대해 문의를 드렸습니다.
가정하에 동생이 집안에 있었기에 다행이지만 평소 같이 문을 닫고 나왔는데 이중잠금이 되어서 밖에서 전혀 열수 가 없었습니다.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 열수 가 있었지요. 만약 안에 아무도 없을때 이런일이 발생 할 수 있나요 답변은 기계가 물에 젖었거나 너무 오래되면 그럴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래되었다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5년이상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사항을 녹취 했습니다.
 
다시 한번 밀라 시스텍 고객센터 이동현씨와 통화를 하여 6월 20일 발생했던 문제에 대해 항의 드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1년뒤에 발생한 어떠한 기계적인 결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은 소비자가 유상으로 지급하여야 한답니다. 끝까지 리콜은 1년안 보증기간안에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5년이상이 오래되었다는 본사의 말과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3년, 4년이 오래 되었다는 이중적인 밀라 시스텍의 진실은 뭔가요?

너무 억울하여 소비자 고발원에 문의를 드렸지만 중재만 해드릴수 있다며 회사와 접촉을 하여 상담을 드렸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제가 들은 대답과 똑같았습니다. 라고 죄송하다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소비자는 어디에다가 항의를 해야 하는 것일 까요?

밀라 시스텍의 불편한 진실에 대해 항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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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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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디지털 도어락의 하자발생으로 무척 답답하시고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품의 결함 관련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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