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과외 스터디 할부계약 취소의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공신스터디 ] 화상과외 스터디 할부계약 취소의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숙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5-21 09:41:51

본문

붙임의 내용증명서와 같이 화상괴외스터디 샘플 학습을 받기로 하고 12개월 할부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4월 19일에 결제하고 22일에 취소하고 바로 연락을 하여 취소를 부탁했는데요 취소문자가 계속 안와 전화를
했더니 5월4일에 일괄 취소하고 문자를 넣어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지나도 문자가 안와 카드사에 연락을 해 5월 4일 취소하기로 된것 취소되었나 확인을 부탁했습니다. 카드사 여직원은 취소처리가 10일 정도 걸리니 5월 14일쯤 전화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5월 14일 전화를 했더니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은행에 가지고 오면 이용대금청구보류신청서라는게 있느데 작성하여 접수하면 처리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카드사에서는 일주일이면 처리된다고 기다리면 연락을 주겠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는 겁니다.
그동안에도 공신스터디 이민호 과장님과 여러차레 통화를 하고 문자를 하였습니다.
계속 취소해준다고 하면서 지금껏 미루고 있고 오늘도 카드사에 전화했더니 그쪽에서 내부적으로 처리할게 있다고 한다면서 전화해보고 연락을 준다 합니다.
5월 21일 1차 금액을 빠져 나간 상태인데 남은 금액을 지급하지 않을 방법은 없는겁니까?
단 하루도 학습을 받지도 않았고 컴퓨터에 어떤 기기도 설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통화내용이나 문자메세지를 보아도 그쪽에서 취소해 주겠다는게 확실한데 왜 카드사에서는 무조건 그쪽에서 취소해 주기 전에는 계속 할부금을 내야 한다고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사는게 말이 아닙니다.
해결할 방법은 없는겁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화상과외 샘플학습 등록후 해지요청 하셨는데 카드취소가 지연되고 있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시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