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가 상해서 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 ] 갈치가 상해서 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4-11-15 15:47:35

본문

111월12일에 주문한 갈치가 11월14일 밤에 도착했습니다  포장을 풀어보니 갈치상태가 녹아서 내장부분은 거의 상한거 같아 포장도 뜯지 않고 반품 요청했으나11월15일 오전에 홈쇼핑에서 전화가 와서 말하길 업체측에선  급냉해서 보냈기 때문에 반품 사유가 안되니 택배비 3천원을 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과 먹으려고 구입한 저희로선 사과 한마디 없이 택배비 요청하는 업체의 횡포가 괘심하여 낼수 없다고 했습나다 상의하여 다시 전화준다던 홈쇼핑에서 두번째 전화가 와서 이번엔 급냉햐서 보냈기 때문에 반품이 전혀 안된다고만 합니다 이러면 홈쇼핑만 믿고 구매한 소비자들은 누굴 믿고 주문해야 할까요? 정말 억울하네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5 식음료 장은정 2011-11-25
2194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93 생활용품 이동희 2011-11-25
2192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5
2191 기타 전지혜 2011-11-25
2190 식음료 박수연 2011-11-25
2182 생활가전 최기웅 2011-11-25
2177 유통 천흔정 2011-11-25
2175 유통

처리

**
천흔정 2011-11-25
2171 생활용품 조아라 2011-11-25
2170 생활용품 김지은 2011-11-25
2167 기타 함윤지 2011-11-25
2166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