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한_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아파트 옵션계약에대한 불공정거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서한 ] (주)서한_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아파트 옵션계약에대한 불공정거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본웅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25-03-05 09:27:41

본문

​저는 고덕국제신도시서한이다음그레이튼아파트 입주예정자입니다.

시공사/시행사인 (주)서한에서 진행한 옵션계약에 있어 불공정한 부분이 있어 민원제기합니다.

첫째. 옵션계약

A, B, C 타입 중 모델하우스에는 B, C만 건립되어 있었으며 건립되지 않은 A타입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안내가 이뤄지지않은 상태에서 옵션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모집공고문에는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직접 확인하거나, 모델하우스 내에 비치된 도면을 확인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A타입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고 도면은 비치도 되어 있지 않았으며 보여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옵션도면이 현재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모델하우스에 옵션 설명을 도와주는 분양대행사 직원에게 A타입의 벽지나 바닥의 색상 또는 구성은 어디를 참조해야 하냐고 물으면 답변하시는 직원마다 제각각이었습니다.

- A직원: B를 참조하세요.

- B직원: C와 같습니다.

- C직원: B, C 같으니 아무거나 봐도 됩니다.

B와 C는 색상 및 구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안내를 하는 직원들의 답변은 제대로 숙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정확한 정보를 입주자들에게 제공했고 이에 옵션 계약 후 잘못된 정보로 계약한 부분에 대하여 시정요구를 하였으나 (주)서한에서는 책임회피와 분양계약자 기만을 하고 있습니다.

​한두 푼도 아닌 6억에 가까운 상품을 계약 하면서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받고 반성도 하지않는 시공사/시행사의 태도에 황당합니다. 이에 대해 (주)서한에서는 잘못된 계약에 대해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하게 할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둘째. 커뮤니티 시설 배치

구색 맞추기 식으로 배치하여 입주자 사용동선은 전혀 고려하지 않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피트니스센터 바로옆으로 독서실을 배치하여 독서실의 효용가치가 무의미하여 이동을 요구하였으나 시공사 (주)서한에서는 특별한 사유 없이 거부만 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시설은 입주자 편의시설로 입주자가 사용기 편하게 배치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주)서한에서는 회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정요청을 요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