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블랙박스 a/s 황당..소비자 완전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 ] 다본다 블랙박스 a/s 황당..소비자 완전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이나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7-17 13:51:12

본문

다본다측에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a/s와 소비자를 무시하는 처사에 화가나서 글을 씁니다.
올해 2월 27일 다본다 럭셔리ll를  구입하고 장착한지 한달만에 멈춤현상이 일어나 가까운 대리점에서 a/s를 받아 사용하던중 또다시 같은 현상이 일어나더군요
이번에는 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제품을 보내면 14일만에 수리해서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6월 19일 제품을 보냈습니다
1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연락을 해보니 이틀만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시 전화해보니 3일만 기다리면 보내준다더니 제품은 고사하고 오히려 더 기다리는 말만 하네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제품을 구입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고작 사용한 기간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더 화가 나는건 a/s기간동안 자동차 뒷범퍼을 누가 박고 갔는데 잡을 수가 없다는 겁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블랙박스를 장착하는데 잦은 고장으로 인하여 도움이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으면 다본다측은 인정하고 새제품이나 환불 조치를 해주던지 수리 기간이 오래 걸리면 약속를 하지 말고 대체블랙박스를 보내주던지 뭐든 해결를 해주어야 하는데
새제품도 못보내주고 환불도 안되니까 무조건 기다리라고만 하는게 말이 됩니다
너무 성의없고 베장입니다  물건만 팔고 보자는 식인것 같습니다

다본다측은 본사 전화번호도 없고 고객센터 전화번호만 있네요
1588-731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차량용 블랙박스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의 하자발생시 무상수리이며 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서비스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