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 갤럭시s4 잦은 액정 파손 ,보상 받을 방법 없을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영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12-02 20:25:40

본문

지난 6월에 삼성 갤럭시 s4(SHV-300S)를 구입했습니다.
그 전에는 갤럭시 S2를 사용했었는데, 그에 비해 디자인이며 성능 모든 부분이 나아졌다고 생각하며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9월에 걸어가면서 가방에 휴대폰을 넣으려다가 떨어뜨려서 액정이 살얼음 깨지듯 나갔습니다.
떨어뜨린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이 날 때 서비스 센테에 가서 수리 할 생각으로 몇일을 그렇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가서 침대에 툭 올려 놓고 다른 일을 하다가 자기 전에 휴대폰을 보니까 화면이 아예 나가있었습니다. 이 후 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해보니 원래 한 번 깨진 후에는 약한 손상만 가해져도 화면이 나간다고 하더라고요.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았지만 저의 과실로 보상 하나 받지 못하고 그렇게 수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더욱 조심히 다루며 사용을 했는데요. 그저께 한 무릎 정도 높이에서 휴대폰을 놓쳤는데 그 전보다 더 심하게 액정이 깨졌습니다.
삼성 측에서는 고객 과실이라고 하겠지요. 그런데 주변에 갤럭시 S4를 사용하면서 액정은 누구나 갈아봤을 정도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로인해 불편해 하고있습니다.
또 그전에 사용했던 휴대폰은 아무리 떨어뜨려도 전혀 이상이 없었고, 지금 다른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아무리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휴대폰은 요즘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손에 쥐고 있는 만큼 떨어뜨리거나 충격이 가해질 일이 많은데, 이 정도로 약한 것을 비싼 값을 주고 사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처음에 어깨 높이에서 떨어뜨렸는데 깨지더니 이번에는 무릎 높이에서 깨졌습니다. 다음 번에는 그럼 손에 있는 휴대폰을 책상에 올려놓기만 했는데도 깨지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삼성 게시판에는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도 없는 것 같고, 글을 작성해도 특성에 맞지 않는 글은 삭제한다고 하니, 답답해서 이곳에 올려봅니다. 정말 저의 과실만 있는 것인지, 그리고 보상을 받을 방법은 없는지 궁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