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권 kt 직원 속에서 사라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맹호
  • 조회수 : 664회
  • 작성일 : 12-09-15 18:48:11

본문

쿡 스카이 라이프를 가입하지 몇달이 지났습니다...   
가입시  8만원짜리 상품권을 받기로 되어 있엇는데  연락이 없어서 약 두달 전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 보니  한번 반송이 되서 돌아 왔다는 거예요.  저 한테는 전화 한번 없었는데..  하도 어이가 없지만  참고,  다시  보내 준다고 하기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후 택배 직원 한테  전화가 왓는데  (참고로 저는 대전에 삽니다)  대전에서는  현대 상품권 사용이 어렵다고 하면서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다시  가져다 주겟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그랫죠.  그리고 한달 정도 기다렷나  연락이 없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해서 그간 상황 얘기를 했죠 ...  그랬더니  어느 여자분한테 전화가 와서 약일주일에서 십일정도 내에 갔다 주겟다고 하데요...    다시 알았다고 하고 기다렸는데  15일 정도가 지나도 연락이 안와요..  화도 나고 그냥  오냐오냐 하니까  KT가 사람을 바보로 보나 하면서 다시 100번으로 전화를 햇죠....  KT 상담사 (박  주 0) 가  그껀은  얼마전에 벌써  수령이 되어있다고 하는 겁니다...  아니!!!  전화 한번 받은적도 없는데  ... 진짜로  열받음 ...  아 !!!  그러더니 그 상담사가  알아서 다시 신청하고 해서 처리해주겟다고  바로 전화를 주겟다고 하더니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  또 100번에 전화해서 그 상담사 찾아 얘기를 햇더니  다시 또 알아보고  처리를 하겟다고 하네요...그런데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 연라고 없고  KT상담실에 불만처리 하는데도 없고  혼자서 속썩히고 있는데  너무 분이 나고 화도 나고  ........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저는 구경도 못했는데 누군가가 수령했다고 생각 하니 ..  KT 직원중에 누군가  슬쩍 했다는 생각 밖에는......  에구 속 터지네요..
처리가 잘 좀 됐으면  좋겟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