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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올려요 택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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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세호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10-05 10: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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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이어서 씁니다. 제가 여천에 있는데 케이지비 택배에 물건을 찾으러 갈까 해서 전화를 하니 지역 주민이 아니어서 찾으러 못가니 주소변경을 하려고 했더니 올라면 오고 말라면 말라는 식으로 말하더니 전화를 끊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여기어딘데 오라고 하더라구요. 함 해보자는식으로 ....
업체는 케이지비 택배 여천 대리점이고요.  박스터져서 옷 세탁비 들어가고 전화하고 무책임한 답변에 떠넘기기식으로 하는 택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래 일부 사진을 올려 드려요. 전 돈\보다도 업체 관계자의 방문 사과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업무방식에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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