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불량 판매 및 응답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그네유심 ] 유심 불량 판매 및 응답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준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5-02-04 16:12:1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나그네유심이라는 네이버 쇼핑몰에서 유심을 2개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그러나 구매한 유심 2개 모두 불량이었고, 이에 대한 조치를 여러 차례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량 상태가 지속되었습니다.
저희는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추가로 소모하며 다른 방법을 모색했지만, 여전히 불량 상태를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는 시간적, 금전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저희만의 피해가 아니라, 여러 다른 소비자들도 동일한 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나그네유심은 여전히 이에 대한 대답 없이 판매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불량 제품을 판매하여 소비자에게 피해를 입힌 점, 그리고 피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묵인하는 점에 대해 강력히 항의합니다.
이와 같은 부당한 판매 행위가 지속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해결책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소비자로서의 권리를 보호받을 권리가 있으며, 불량 제품에 대한 환불 및 적절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또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가 즉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반품(교환)거부 하는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사이버안전국(http://cyberbureau.police.go.kr, 전화 : 182),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 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2088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7 기타 박준영 2011-11-24
2086 기타 정현택 2011-11-24
2085 기타 이호민 2011-11-24
2079 digital 손화연 2011-11-24
2078 기타 이현아 2011-11-24
207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2073 기타 기건 2011-11-24
2072 금융 김미선 2011-11-24
2070 생활용품 김나영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