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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몰,현대택배 ] 온라인 의류 쇼핑몰 현대몰과 현대택배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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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10-21 2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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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대몰이라는 온라인쇼핑몰에서 137080원 이란 가격에 시슬리핸드백 인기상품 레아백 HP-L502 (베이지)(링크 10월 17일에 결제완료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월21일 6시경 물건이 너무 않온다싶어, 현대택배 송장을 인터넷에서 직접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근대 이게 무슨 일인지, 물건을 구매한 시점의 2일 후인 10월19일에 도착을 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비실로 갔습니다. 경비실 가서 확인해보니 10월19일날 택배가 도착했었다고 하더군요. 저도 인터넷쇼핑몰을 자주 애용하는지라, 늘 택배가 발송되었다는 문자와 함께 도착하기 전 빠르면 하루,늦으면 도착하는 날 오전에 문자로 "오늘 오후 3~5시경 택배 도착 예정입니다." 라는 문자를 늘 받아왔습니다. 근대 그러한 사전 연락이 애초에 단 한통도 없이, 이렇게 뜬금없이 와있던게 정말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쨋거나 저는 물건을 받았고, 큰 기대감과 함께 집을 들어가자마자 택배를 열어 보았습니다. 근대 정말 보자마자 기분이 확 나빠질 정도의 물건이 와있었습니다. 제가 구매한 물건은 분명 베이지 색상의 아기자기한 핸드백이였지만, 첨부한 사진과 같이 '이건 정말 새상품이 맞나?' 싶을정도의 물건 상태와 기스, 또한 색상차이 였습니다. 물론 홈페이지 광고사진과 상품과 조명의 차이가 있다는걸 알고, 어느정도는 이해가 갑니다만, 이건 전혀 다른 상품인것 같습니다. 사진속 핸드백은 정말 화사한 베이지색이지만, 제가 받은 상품은 어떻게 설명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베이지와는 전혀 반대되는 적색빛을 띄는 포도?와 같은 색상을 띄고 있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분명 사진안에는 S I S L E Y 라고 로고이니셜이 있으며 그 위엔 비닐로 감싸져 있습니다만 이 로고가 심각한 정도의 기스와 함께 박혀있고 바닥면에 있는 동그란 금속 부분이 도금이 다 벗겨져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정말로 잘못 주문했나 싶을정도로 심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기스와 도금이 벗겨져있는게 택배측의 잘못인지, 현대몰측의 잘못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한건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은겁니다. 연락을 주지않고 배달 상태도 굉장히 저질인 택배회사와, 이러한 상품을 사람들에게 팔고있다는 현대몰 정말로 신고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물론 현대몰에 환불처리를 요청해놓았지만 만약 조취가 늦어진다면 사기신고를 할겁니다. 빠른 조취를 원하며 다시는 저같은 사례가 없기를 빕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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