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택배 고발합니다. 택배 파손에 대해 책임없다며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주식
  • 조회수 : 412회
  • 작성일 : 13-11-06 14:41:52

본문

책을 받았는데 책을 담아두는 박스가 찢어지고 파손되었습니다.
그래서 cj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발송자가 운송중에 파손될 수 있는 위험에 동의했다고 해서
 자신들은 파손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합니다.

책에 대해서 운송 중에 파손되고 찢어지더라도 자신들은 책임을 질 수 없다는 말에
 분개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cj대한통운에 사고 접수를 하였고 내용도 서로 다 인지하고 있는데
 자신들은 책파손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나네요.

책을 받은 내 입장으로서 일반적으로 구겨지거나 접힌 것이 아니라 박스가 파손될 정도로
 찢어졌는데도 그들은 아무 책임이 없고 고발하던지 맘대로 하라는 태도네요.

택배배송중 제품 파손에 대해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에 대해 도저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런 일방적인 제품파손면책조항이라는 것도 너무 불합리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