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불완전 판매 및 위약금 폭탄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우진경성3호점 ] KT 불완전 판매 및 위약금 폭탄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무중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4-06-05 19:32:25

본문

2014년 5월 31일 2년넘게 써온 휴대폰을 교체해 볼까 하는 마음에 아내랑 부산 경성대 인근으로 갔습니다.
기존에 KT 고객이었고 요즘은 통신사 이동보다 기기변경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는 이야길 들었지만, 일단 SK텔레콤에서 우선 상담을 받고 올레우진경성 3호점에 갔습니다.
두곳이 붙어 있어서 그런지 SK에서 기존 폰(갤럭시S2)에 대한 남은 할부금을 조회해 놓은 종이를 들고 갔습니다.
SK에서 안내받은 조건과 거의 동일한 조건을 안내받았고 해서 잠시 비교한 후 기존KT 가입을 결정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인터넷 + TV +인터넷 전화 = 뭉처라 올레 고객으로 3년 약정도 다 채운 상태였으니 할인을 더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해서 다시 한번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 와중에 새로운 결합상품을 안내받았습니다.
"올라잇"이란 결합상품으로 당시 상담자는 남포동점 소속의 장건웅씨란 사람입니다.
기존 뭉쳐라 올레의 인터넷은 아마 50메가 속력일 것인데 이건 100메가이며 채널수도 많고 요금은 더 싸진다. 라고 소개하기에 가입을 했습니다. 3년 약정 고지 했지만 더 싸고 더 빠르고 더 많은 혜택이란 생각에 가입한 거죠
6/4일 선거일에 설치기사가 와서 설치를 하고 갔습니다.
그런데..TV세탑이 똑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사님께 물어봤습니다.
속도 빨라지나요? 라고
기사님은 같은데요~ 저번과 같은 100메가입니다.
또 혹시나 하는 마음에 6/5일 KT 고객센터(100번)에 전화하여 물었습니다.
TV채널수는 같나요?
채널수가 10개 정도 줄어듭니다 고객님<<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요금은 3천원 정도가 내려갑니다만
기존 뭉처라 올레가 인터넷+인터넷전화 +TV인 반면
올라잇 올레는 인터넷 + TV 연계상품이라 인터넷 전화는 별도 요금입니다.
합하면 요금도 많아져서 5천원 비싸진다고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가입한 곳에서 말한 내용과 완전히 달라 취소를 위해 담당자 장건웅씨와 통화했습니다.
기존 갤럭시 S2의 남은 보조금 18~19만원을 전부 보전하기 위해서 결합상품 넣은 거랍니다.
결합상품 해제하면 그 보전부분중 일부를 제가 부담해야 한답니다.
제가 휴대폰 따로 상담받고 후에 더 할인 받을려고 결합상품 이야기가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고 항의하고
본사 항의하겠다고 하니
3시간정도 후에 나온 결론이 보조금은 처리해 줄테니 새로운 결합상품을 해지해도 됩답니다.
그래서 해지 신청을 넣었더니
단 하루 유지된 TV와 인터넷에 대한 위약금이 7만3천원이랍니다.
고객 센터에선 가입점과 이야기 하래서 "올레우진경성3호점" 점장과 통화했더니
위약금은 본인들 책임이 아니랍니다.
불완전 판매 정도가 아니고 고객에게 보전금 부담 설명없이 자기들 마음대로 결합상품 연계하여 보전금 처리했고 상담한 내용중 하나도 일치됨이 없는...
채널수가 줄어서 요금 줄어든 거 같은 결합상품 약정기간 3년까지 끼워서 팔아놓고
알아서 하랍니다.
하도 기가 막혀 억울해 하는데 가입한 적 없는 파손 보험 가입 번호까지 날라 옵니다.
제가 분명 이건 아내와 상의해서 하면 안돼냐고 물었었고
다른 상담원이 한달이내에 100번으로 전화해서 가입하면 되니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한 그 보험이
버젓이 가입되었고 취소하니 396원 위약금 내랍니다.
이건 전화하니 주겠다네요. 참 고마울 따릅니다.
고객에게 금액에 대한 설명도 다 하지 않고 가입상품이  기존보다 못한 것임에도
고객에세 약정기간이란 부담과 함께 단 하루 가입에 대한 위약금까지 부과하는 KT
그리고 고객 알아서 하란 올레우진경성3호점에 대해 처벌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2342 기타 김신혜 2011-11-27
2332 기타 안지영 2011-11-27
2331 기타 김이슬 2011-11-27
2327 기타 최혜진 2011-11-27
2323 생활가전 김경태 2011-11-27
2322 건설 신진현 2011-11-27
2321 통신 서진숙 2011-11-27
2320 통신 서진숙 2011-11-27
2319 기타 이상수 2011-11-27
2318 자동차 김상우 2011-11-27
2317 기타 이현주 2011-11-27
2316 통신 김종철 2011-11-27
2315 기타 최지은 2011-11-27
2314 기타 정규섭 2011-11-27
2313 통신 김찬수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