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를 통해서 이용하던 휴고스파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를 통해서 이용하던 휴고스파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고은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2-10-25 17:32:55

본문

9월달에 소셜 위메프를 통해서 100명 초특가라며 일주일에 1번씩 3개월 총 7가지 서비스중 택1해서 받을수 있는 휴고스파 마사지 이용권을 구매했습니다.

분명 구매할때 조건은 링크 2번째 와 같은 조건으로

구매정보
최대수량: 100개
1인당 구매가능수량: 2개
유효기간: 2012.09.01 ~ 2012.10.15
티켓사용방법: 1인당 1매 사용가능
영업시간: 평일/주말 10:00 ~ 22:00                        <------------분명 주말이 포함입니다
휴무일: 추석연휴 3일 휴무
주말 정상영업                                                      <------------한번더 강조되었습니다
예약관련: 최소 하루전까지 예약필수                        <------------하루전날에만 예약이 가능하더군요
주차관련: 주차 불가
동시수용인원: 15명
------
또 강조됐던 조건 그리고 제가 구매하게된 가장 큰 조건은 주 1회씩 7가지 관리 중 한가지씩 선택해서 관리 받을 수 있다!!!

했던 부분이 서비스를 받을때부터 하나하나 없던 조건들이 통보되듯 생겨나더군요
나중에는 관리도중 관리사가 바뀌질 않나 위메프나 쿠팡쪽 소셜에서 구입고객은 주말에는 사용할수 없다하질 않나 ...일방적인 통보는 아닌듯 하여 사장에게 왜그런지 내용을 좀 듣고자 뵙고 싶다 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은 되려 본인및 직원들은 잘못한게 없으며 거지같은 가격에 올려논게 잘못이니 환불받으라더군요
그래서 위메프에 환불요청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해줄수 없고 미사용분에 대해서만 환불 가능하다 였습니다.

--------------------------------------------------------------
저는 그날 해당 업체 사장에게 손님으로서 들을수 없는 모욕을 당했습니다.
원만하게 처리하기 위해 큰소리 한번 안지르고 욕설도 하지 않은 저에게 해당업체 사장은 본인 직원들은 잘못이 없으며 거지같은 금액에 올려놓은게 잘못이라는 소릴 듣고 또 더이상은 서비스 지속해드릴수 없으며 환불받아가라고 한건 엄연히 해당 업체가 먼저 계약을 파기한건데 위메프는 제가 단순 환불요청을 한걸로만 판단하고 업무처리를 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주가 하는 말과 위메프에 올라온 내용역시 상이합니다.
제가 당한 모욕감을 떠나서 이건 과장광고 아닌가요?
사용시간 날짜 서비스 해택 등 이건 무엇 하나든 고객한테 알려야할 중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알리지 못한건 위메프측의 과실이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소셜커머스의 과대광고로 인해 피해입는건 소비자인데 이런 부분에 대한 제제사항이나 방법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