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가사도우미가 청소시작 5분경 도자기 깨뜨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miso) ] 청소가사도우미가 청소시작 5분경 도자기 깨뜨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지혜
  • 조회수 : 156회
  • 작성일 : 25-04-19 15:51:28

본문

4월 18일 오후 1시~5시까지 4시간 미소업체 가사도우미를 앱으로 신청하였습니다. 당일  가사도우미가 왔었고, 1층 청소만을 부탁하였는데, 가사도우미는 거실부터 청소하겠다고하여  유선청소기로 거실을 청소하던 와 중 시작 5분도 안되어서, 거실에 있는 TV 옆에 있던 세트 도자기 화병 중 1개를  바닦에 떨어뜨려 깨뜨렸습니다. 소재중인 도자기는 10년 전  40만원 에 구입한 도자기로  소중히 간직한 물품입니다. 또한 도자기가 선반위에서 떨어지면서 강화마루 바닥 3곳에 움푹파였습니다.
도자기가 깨진 후 가사도우미는 집에서 나갔고, 본인은 미소업체에 상황을 알렸습니다.
그 후 본사 "미소" -홈서비스-에서 고객상담원(김혜성) 이 연락이 왔고,  깨진 도자기와 깨지면서 바닥에 스크래치 난 3부분의 사진을 보내 상황을 전달하였습니다.  물건의 가격을 물어보기에 10년전쯤 세트에 40만원 샀다고 했습니다.
4월 19일 1시 28분경  "미소" -홈서비스-에서 고객상담원(김혜성)이 다시 전화가 와서 도자기의 가치는 9년이 지나면 가치상실이 되기에 10%만 배상할 수 있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자제품이나 자동차가 아니고,  소장물품인 도자기는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가치가 절하되는 것이 아닌데,  9년이 지나서 가치상실이 되기에 10%만 배상한다는 미소업체 주장이 납득 되지 않고,  본인주택의 바닥공사는 2023년 8월 강화마루로 공사하였는데,  바닥 3곳이 움푹파였습니다.
이에 대한 정당한 배상을 받고자 피해자 본인은  "미소" 업체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청소 서비스 이행 중 가전제품, 가구, 생활용품 등을 파손 또는 훼손한 경우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거나 처리를 거부하는 경우 증빙자료 첨부하시어 내용증명 발송으로 조속한 해결촉구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12 식음료 윤영아 2011-12-01
3006 통신 정선영 2011-12-01
3003 기타 이은주 2011-12-01
3001 기타 이은주 2011-12-01
2998 기타 이현진 2011-12-01
2997 digital 유재상 2011-12-01
2994 digital 정수열 2011-12-01
2990 기타 문정훈 2011-12-01
2988 기타 임현교 2011-12-01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